# 경기도, 양평·연천 등 동북부 균형발전에 2400억 투입

경기도는 2029년까지 저발전 지역에 변화를 주기 위해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 가평, 연천, 양평, 여주, 포천, 동두천 등 6개 시·군에 각 400억원씩 총 2400억원을 투입한다. 27개 전략사업을 시행하며 성과에 따라 추가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가평군의 통합취정수장 증설, 양평군의 스포츠 인프라 확충, 연천군의 산업화지원센터 건립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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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연천 등 동북부 균형발전에 2400억 투입](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4357?sid=102)

주제: 교통, 증가, 상승, 향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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