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29년까지 저발전 지역에 변화를 주기 위해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 가평, 연천, 양평, 여주, 포천, 동두천 등 6개 시·군에 각 400억원씩 총 2400억원을 투입한다. 27개 전략사업을 시행하며 성과에 따라 추가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가평군의 통합취정수장 증설, 양평군의 스포츠 인프라 확충, 연천군의 산업화지원센터 건립 등이 포함되어 있다.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경기북부지역 분석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