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기는 성인과 어린이 모두 한 명씩 사용해야 하며, 여러 명이 동시에 타면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2011년 고양 모텔 화재 사고에서 두 투숙객이 함께 탈출하다 추락한 사례가 있다. 소방 당국은 아이를 보내야 할 때 외부에 대기할 사람이 있다는 가정 하에 먼저 아이를 태워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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