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으로 가죽 대체 소재·친환경 포장재 만든다 [농어촌이 미래다-그린 라이프]

연천청산버섯과 새싹기업 어스폼은 협업을 통해 균사체 기반 포장 완충소재를 매달 2만~3만 개 생산해 국내 향수 전문업체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농가의 대량 배양시설과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생산량이 최대 10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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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으로 가죽 대체 소재·친환경 포장재 만든다 [농어촌이 미래다-그린 라이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8183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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