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을 재생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첫 사업 대상지로 2023년에는 안산과 광명 등 11곳이 선정되었고, 6월에 평택과 의정부 등 7곳이 추가됐다. 의정부 흥선동이 첫 준공 사례로 3억2000만원이 투입되어 광장과 상점가가 조성됐다. 11월 개소식을 예정하며, 추가로 7곳에 18억76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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