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파주·김포·연천 11곳 ‘위험구역’ 설정…“엄중한 상황 ‘불법행위 차단’ 모든 행정력 동원”

김동연 경기지사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군사적 긴장에 대응하기 위해 연천, 포천, 파주, 김포, 고양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할 것을 지시했다. 이로 인해 경기도는 대북전단 살포 관련 행위를 금지할 수 있으며, 파주시는 안보관광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육군 1사단의 요청에 따른 조치다. 

[경기도, 파주·김포·연천 11곳 ‘위험구역’ 설정…“엄중한 상황 ‘불법행위 차단’ 모든 행정력 동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648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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