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MDL 10m앞 폭파쇼…경의·동해선 다 끊었다

경기도는 대북전단 살포를 방지하기 위해 파주, 김포, 연천의 11곳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했다. 이 지역에 특별사법경찰단을 배치하여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발표했다.

[북, MDL 10m앞 폭파쇼…경의·동해선 다 끊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9369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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