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옥정신도시 인근 5만5000㎡ 부지를 공공의료원 건립 장소로 제안했다. 이 지역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세종~포천 고속도로에 인접하고, 전철7호선 및 GTX C노선이 예정돼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이를 통해 경기 동북부 시군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환자의 빠른 이동이 가능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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