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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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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는 참 신기하시다 자나깨나 내 생각만 하시는걸까

새벽 2시 14분에 통화하고
방금 5시 14분에 또 전화를 하셨네

잠도 없으셔라,,

일중인걸 아셔서 그런가 부쩍 걱정이 많아지셨다

근데 엄마 나 지금 이거 재밌어서 1시간넘게 붙잡고있어 어떡해

테라스나가서 담배하나 태우며 전화드리고
운동하러 나가야겠다 -8kg 하고 명절에 +9kg 이라니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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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새
결국 6시 10분 이제서야 블로그 마감! 담배 태우며 전화드리쟈~~

운동은 못나갈거같다,, 새벽 내내 비 많이에 빙판길 재난문자라니,,,,
집 밖은,,역시... So Dangerous 휴 마저 공부겸 일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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