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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드로우의 부상

(2025)0829-1119

silsol
Dec 14, 20256m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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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오늘의 세션
엠블라 관광 정말 재밌었고... 이제 진짜 일을 하러 갑니다.
(어제의) 숙취깨기
스진 전에.....
룰 설명을 RP로 하셧음!!!!!!!!!!!!!!!!!!!! 너무재밌어 그리고 홀리스캔런(복스마키나의 그 호니하플링)
이하 메모 내용
-절반 엄폐(Half Cover): 목표물은 AC와 민첩 내성 굴림에 +2 보너스를 받습니다. 목표물의 몸의 절반 이상을 장애물이 가리고 있을 경우 절반 엄폐를 가집니다. 이러한 장애물의 예시는 낮은 벽, 큰 가구, 좁은 바섯 줄기, 혹은 생물(적이든 아군이든)일 수 있습니다.
-좁은 복도에서 일렬로 서있을 때 뒤에 위치한 분이 화살로 쏘려 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코너를 사이에 둔 경우에도 절반 엄폐가 적용이 됩니다.
쓰러지면 눕고요 누웠을때 이속 절반 써서 일어나야됩니다... 누워서 공격하면 불리점입니다
5피트 내 누가 있으면 원거리공격 불리점입니다... (무기, 주문, 다른 수단에 적용)
5피트 내 누군가가 일어나거나 원거리 공격할때 기회공격 유발할거임 이제!!!!!!!!!!
왜 이 설명은 스샷이 없죠?
엄폐 부분은 정확하게 하려면 꽤 복잡해지더라.......
룰 설명은 샤나스(디엠님의 캐릭터!)가 해줬는데 이 친구 배경 설정은 지금 처음 알았음. 이럴수가...
샤나스가 너무 착해서 눈물이 다 남
드줍실패와 이방인과 공명하는 심란한 그레고리...
(그냥 친절한 친구에게 우리가 일방적으로 몬스터볼을 던졌을 뿐임)
드디어 엠블라 의회에 참석
재밌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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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션!
드로우 암살자의 습격
마침 파티가 비무장 상태라 던지셨는데 그게 함정이였을 때 ; ; ;; ;;
곰의습격
잡힌 드로우 판정 계속 져서 계속 붙잡혀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곰의습격2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오늘자 세션은 롤백되어 다음 세션에서 전투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음
재밌었으니 아쉬움 한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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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션
이어지는 맨손섹시전투와 커플의 알콩달콩 및 NPC들 죽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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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션!!!!
보이지도 않는데 미사일로 격추 완전 섹시~!!
애착 드로우 생산
암살자 전투는 마무리했으나 바로 다음 전투가 연속으로 이어지다
도시를 구하러!!!
오늘 단 한 세션동안 평생 얻어터질만큼 얻어터짐
보호의 원으로 정령이랑 격리하는 크라메 너무 멋져.
NPC의 도움을 요청하다
그런데 영웅이고 뭐고 치료값을 박박 깎았던 클레릭이 오심
꽁수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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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션
얻어터진만큼 쥐어패주다
여전히 도시를 구해야 하다
그리고 쌍지팡이의 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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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님이 만들어주신 드부 캐릭터 도트 ㅠ ㅠ 심지어 움직여요 으아악 귀여워
오늘의 세션
오늘도 즐거운 전투
사령관을 쓰러뜨리고 도시를 구하다!!!!
그런데...
절대반지(스포필터)를 룻함.
절대반지를 소유하게 된 크라메.
크라메 외 다른 파티원들은 절대반지의 진정한 사용법을 모름. 그냥 좋은 아티팩트를 건졌네~ 하는 중.
심지어 절대반지에 솔비의 스포가 들어있어서 솔비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ㅠ ㅠ
아너무재밌어
아너무기대되
8레벨이 되다!!!!!!!!!!!!!!!!!!!!
그리고 폭망한 히트포인트 주사위 굴림
쌍지팡이와 절대반지의 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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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션
도시를 구했고, 여정은 계속된다...
아완전귀여워 영웅이자 엠블라의 딸
즐거웠던 엠블라를 떠나 베틴의 요새로 출발.
드로우 팔리아치와 조우하다
드로우 팔리아치 쇼에서
노예 딥노움들을 구조해서
그들이 우리 대신 철학자 로퍼를 상대하게 만든 후
그 틈을 타 도망치다
진짜 중립파티다...
철학자 대사 적는 꽁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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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 션
베틴의 요새로 향하는
즐거운 언더다크 탐 험
할로윈 특선 잭오랜턴이였음(귀여워)
1나와서 사람 머리로 본거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행세를 에누리하다
아 이때도 뻘하게 웃긴 일이 있었는데
우연히 통행을 도와줬던 어떤 npc도 파티가 가는 방향으로 합류할줄 알고
작은 나룻배에 다섯이 꾸역꾸역 압축되어 앉아서 빈자리 만들고 기다렸음
근데 그쪽이 아니라 다른 길로 가는 np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부멤:머쓱)
그레고리가 거대지네를 탱킹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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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션...
요크롤전.
이 순진하고 사악한 눈을 봐...
너무 무서웠음
말도안됨
지금 보니까 웃기네 이녀석 요크롤이라고 드로우들만 데몬웹 문턱 밟게 했네
이 맛에 바드 주사위 드려요
웃겼던 요크롤과의 기싸움
정말너무아팠고요. 전멸하는줄 알았고요. 요크롤이 너무 강했어요.
자리스토랑 크라메는 데몬웹에 갔다가 왔다가 갔다가
솔비와 그레고리는 열심히 쓰러진 사람들 들고 칼리 힐 범위로 옮겨주고...(초 감 동)
명언들
그리고 맵이 딱봐도 이동 패널티 잔뜩 주는 맵이였는데
한턴에 120피트 달리는 전광석화버섯이 맵 끝까지 쫓아가서 패는거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힘들었고정말힘들었어요.
요크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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