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막해변: 표선해수욕장 근처입니다. 표선보다 사람이 많지 않고, 수심이 깊지 않아서 아이들이 해수욕하기 좋습니다. 남쪽에서 보기 드문 하얀 모래 해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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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포: 용천수가 나오는 해변입니다. 신례초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샤워장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그래도 신례2리 복지회관 화장실이 있습니다. 유명하지 않고 사람이 적어서 산책하고 모래 놀이 하기 좋습니다.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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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례천: 물동산식당 건너편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곳 옆으로 신례천으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습니다. 상류로 조금 올라가면 아래 사진과 같은 웅덩이를 볼 수 있습니다. 여름철 비가 온 뒤 맑은 날에는 놀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넓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때에는 물이 급하게 불어서 위험하니 탐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