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26/03/11 크리에이티브 북클럽]

오늘 북클럽에서는 "기술에 목적이 있는가?"를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본문 텍스트에 제시된 "자동차 창문 버튼" 예시를 두고 토론하며, 기술의 발전이 편리함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인간의 신체적 감각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퇴화시킬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기술은 그 자체로 목적이 없기에 이를 다루는 인간의 도덕적 태도와 창조적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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