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국의 금리 > B국의 금리이면, A국의 화폐가 수익률이 높다고 하니, 투자자들의 눈에 더 매력이 있겠죠?
한국 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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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매력 하락, 외국인 투자 자금이 해외로 유출 → 원화 약세= 평가절하= 환율 상승
한국 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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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매력 상승, 외국인 투자 자금이 국내로 유입 → 원화 강세 = 평가절상= 환율 하락
왜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한국도 올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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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수준은 환율에 중요한 역할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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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미국이 금리를 조정한다면, 한국도 마찬가지로 움직임을 따라 일정한 수준을 유지해야 안정적으로 환율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이 금리를 인하했는데 한국은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상대적으로 한국의 금리가 높아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기에, 외국 자본이 한국으로 유입됩니다.
원화가 높아지고 가치 있어지므로, 원화 평가 절상, 달러 가치 하락는 결국 환율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환율의 중요성
환율은 수출입에 많이 의존하는 한국에게는 매우 중요한 거시경제 요인이기에, 환율 관리 또한 필수적인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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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상승 → 달러가치 상승, 원화가치 하락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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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원화 환산 수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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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자산 증가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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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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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부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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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품 가격 상승 → 인플레이션 위험
반대로, 환율이 하락하는 경우에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의 사례]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갤럭시를 미국에 수출한다고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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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갤럭시의 대 당 가격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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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당 제조 부품 수입액: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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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환율 :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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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환율 : 1500원
1.
낮은 환율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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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한 대의 원화 환산 수익 = $1000*\1000 =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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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한 대의 제조 부품 비용 = $500*\1000 = 500,000원
2.
높은 환율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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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한 대의 원화 환산 수익 = $1000*\1500 = 1,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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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한 대의 제조 부품 비용 = $500*\1500 = 750,000원
이 같이 환율 상승은
1) 제품 및 서비스 판매 수익을 증가시키지만, 2) 해외에 지출해야 하는 재료조달원가, 해외 법인 운영비용 등을 증가시키므로, 좋고 나쁨을 쉽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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