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과 채권의 차이 : 정의, 특징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주식, 채권이 투자의 대상이지만,

기업에게 주식, 채권이  이유, 상환 순위 등 그 정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은 분이 계실 거 같아요.

먼저 기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429/113716_rhPg2dn47SdioQIDYi?q=80&s=1280x180&t=outside&f=webp)

### **투자자의 구분**

- 채권을 산 사람 = 자금을 빌려준 사람 = 자금을 상환받을 권리(=채권)를 가진 사람 = 채권자

- 주식을 산 사람 = 자본을 만들어 준 사람 = 빚을 갚고 남은 돈(=잔여지분)을 받을 사람= 주주

→ 따라서, 기업이 돈을 벌면 먼저 1) 채권자에게 돈을 갚고, 2) 남은 돈은 주주가 모두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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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는 먼저 채권자에게 상환한 후에, '남는 돈'을 받는 것일 뿐 확정된 회수 금액은 없습니다.

따라서 더 많은 위험을 부담합니다.

주주들은 위험에 대한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게 되므로, 일반적으로 채권 수익률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합니다.

> **나는 삼성전자에게 돈을 입금해 준 적이 없는데요...?**

- 1차 시장: 기업이 주식을 '신규 발행'할 때, 기업에 발행가격을 주고 주식을 매입

- 2차 시장: 주주들끼리 주가에 따라 주식을 거래함 (이때 발생하는 주가의 등락은 기업에게 직접 돈이 가는 것은 아님!!! 주가 상승으로 기업가치가 오르는 것이 좋을 뿐..)

→ 채권 시장도, 1) 채권 발행시에는 기업에게 직접 돈을 주지만, 2) 이후 시장에서의 채권 거래는 보유자와 수요자가 서로 거래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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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옵션 모형으로 보는 채권과 주식의 차이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429/114003_HT1uYh6H9QpcxB0Ezq?q=80&s=1280x180&t=outside&f=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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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 채권자 | 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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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수 순위 | 선순위, 이자와 원금 확정 | 후순위, 남는 금액 |
| 의결권 | 없음 | 있음 |
| 자금의 성격 | 대출 성격. '부도'가 아니라면 손실 가능성 상대적으로 낮음 | 투자 성격. 손실 가능 |
| 기대수익률 | 상대적으로 낮음 | 높음 (위험도 높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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