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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투자 Basics
주식과 채권의 차이 : 정의, 특징 완벽 정리
본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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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기초
안녕하세요!
주식, 채권이 투자의 대상이지만,
기업에게 주식, 채권이 이유, 상환 순위 등 그 정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은 분이 계실 거 같아요.
먼저 기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투자자의 구분
•
채권을 산 사람 = 자금을 빌려준 사람 = 자금을 상환받을 권리(=채권)를 가진 사람 = 채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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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산 사람 = 자본을 만들어 준 사람 = 빚을 갚고 남은 돈(=잔여지분)을 받을 사람= 주주
→ 따라서, 기업이 돈을 벌면 먼저 1) 채권자에게 돈을 갚고, 2) 남은 돈은 주주가 모두 가지게 됩니다.
주주는 먼저 채권자에게 상환한 후에, '남는 돈'을 받는 것일 뿐 확정된 회수 금액은 없습니다.
따라서 더 많은 위험을 부담합니다.
주주들은 위험에 대한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게 되므로, 일반적으로 채권 수익률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합니다.
나는 삼성전자에게 돈을 입금해 준 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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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장: 기업이 주식을 '신규 발행'할 때, 기업에 발행가격을 주고 주식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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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장: 주주들끼리 주가에 따라 주식을 거래함 (이때 발생하는 주가의 등락은 기업에게 직접 돈이 가는 것은 아님!!! 주가 상승으로 기업가치가 오르는 것이 좋을 뿐..)
→ 채권 시장도, 1) 채권 발행시에는 기업에게 직접 돈을 주지만, 2) 이후 시장에서의 채권 거래는 보유자와 수요자가 서로 거래할 뿐입니다.
[참고] 옵션 모형으로 보는 채권과 주식의 차이
정리
채권자
주주
회수 순위
선순위, 이자와 원금 확정
후순위, 남는 금액
의결권
없음
있음
자금의 성격
대출 성격. '부도'가 아니라면 손실 가능성 상대적으로 낮음
투자 성격. 손실 가능
기대수익률
상대적으로 낮음
높음 (위험도 높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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