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스프레드란?

최근 보험사 자산운용 기사를 일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보고는 블로그에 글을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스프레드가 커져서 평가이익이 생각보다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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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스프레드란 무엇인가요?

**국고채와 회사채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 **국고채**는 국가가 상환하므로, 위험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 국고채의 경우, 미국이 망할 일은 사실상 없으니 무위험자산이라고 합니다.)

    - 이런 안전한 국고채 수익률을 **'무위험수익률**'이라고 부릅니다.

- **회사채**는 특정 기업이 발행한 채권으로, 회사가 망해서 부도가 날 위험이 존재하겠죠? 회사의 건전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회사는 국가보다는 부도 위험이 높은 것 같습니다.

    - 이처럼 좀 더 위험한 회사채의 수익률에는 사람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돈을 빌려줬으니, 더 많은 이자(보상)를 달라는 요구를 하게 되겠죠! 이를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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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채 금리의 결정**

회사채 금리 = 무위험수익률 + 스프레드

- 스프레드 = 가산금리 = 위험프리미엄

**수익률 곡선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이 그려겠네요!**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317/170816_BhxhrmD27Yx9OTIuUb?q=80&s=1280x180&t=outside&f=webp)

**"스프레드가 커져서 평가이익이 생각보다 나오지 않았다."**

이 말은 투자자는 금리 인하를 예상했지만, 회사채의 위험 요소가 커져서 회사채 수익률이 생각보다 덜 하락한 것입니다.

→ 금리가 덜 하락하니, 회사채 가격이 덜 올랐다. 라고 이해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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