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은 2026 시즌에도 K2 리그에서...
야근하고 타다 불렀는데 토스 미니앱 택시 당첨! 뭔가 상징적인데요? 회사 편의점에 있는 과자... 진짜 맛있다. 그런데 엄청 살찔 것 같은 느낌. 올해 가장 많이 들은 앨범! 당연히 노비츠키 앨범이나 수민 슬롬 앨범일줄 알았는데? 여튼 다 엄청 좋은 앨범들이다. 스톡킹 다들 아시죠,, 웃는데 죄책감 드는 느낌으로 진짜 옛날 라디오스타 재미있던 시절 보는 느낌. 김구라가 역시 본체(Axis of Evil)였어... 미니앱에 정신연령 테스트 있길래 해봤는데 뭐냐 이거... 57살 더 성숙하다는게 너무 열받네ㅋㅋㅋ 회사 안에서 볼 때는 와 첫눈이다~ 이러면서 좋아했는데 막상 내려가보니까 블리자드 내리고 있었음 이번주는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계속 게임 행사들이 있었다. 게임 비즈니스 아예 몰라서 이런 곳들 다니면서 공부하는 중... 금요일에는 DDP에 왔다. 비버롹스 보러. 여기는 진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 느낌이었다. 인디 개발사들에서 만든 작은 게임들을 소개하는 부스들이 빽빽히 늘어선 곳이었다. 주로 스팀에서 서비스하는 PC 게임들이 위주였다. 부스마다 돌면서 명함과 리플렛을 나눠주며 앱인토스 소개했다. 대부분 별 관심 없어 보였지만 개중에 몇몇은 들어봤다는 사람도 있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 가난한 찰리의 연감 읽으면서 상파울루에 머리 자르러 가다가... 찰리 멍거 선생님 말씀 새겨들으며... 로컬스티치 약수는 내가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 중 하나인데요...
- 류성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