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지난해 말 출시한 블록체인 지갑 ‘우나 월렛’을 정식 출시 6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위믹스 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월에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며, 사용자 편의성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우나 스왑’ 서비스는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위메이드의 국내 미신고 가상자산 영업 의혹과 7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