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현지 시각) BTC 프라하 컨퍼런스에서 도이치텔레콤 자회사 T-모바일(T-Mobile)의 MMS 웹3 인프라 및 솔루션 책임자 더크 뢰더(Dirk Röder)는 “2023년부터 우리는 비트코인 노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라이트닝 노드도 운영 중이다. 작은 비밀을 하나 밝히자면, 우리는 곧 ‘디지털 화폐 광합성’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화폐 광합성에 대한 추가 설명을 요청받은 뢰더는 “그렇다”며 비트코인 채굴을 의미한다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