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선 후보가 친(親) 암호화폐 행보를 지속하며, 그가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폭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채굴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항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라며 “비트코인을 향한 바이든의 증오심이 러시아를 비롯한 급진 공산주의 좌파들만 이롭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모든 비트코인을 미국에서 채굴,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의 암호화폐 지지 행보에 대해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 차타드는 트럼프 당선 시 비트코인 가격이 연말까지 15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