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도파민 추구형 쾌락주의자이다. 자극과 재미가 인생의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평화롭고 조용한 상황을 견디지 못한다. 항상 사건 사고가 터지면 가장 먼저 달려가 구경꾼을 하기도 한다. 다만 변덕스러운 성격 탓인지 흥미가 떨어지면 순식간에 팽개쳐 버린다. 바뀐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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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노어 가의 하나뿐인 딸이다. 가족들과의 사이는 원만한 편이며 가끔 로셰트의 성격 때문에 부모님들이 골치 아파하기도 한다. 그래도 두 분 모두 딸을 아끼는 편이기 때문에 크게 혼내지는 않는다. 아무래도 이게 문제인 편 아버지는 마법부 직원, 어머니는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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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은 도파민이 터지는 일 그 외에는 여러 가지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는 것 같다. 굳이 따지자면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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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추구 쾌락주의자이지만 예상외로 성적은 중~상위권에 속한다. 아무래도 똑똑한 부모님의 머리를 물려받은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