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키타카 기획 노트 8

> 안녕하세요, 리버스마운틴 CPO 김동영입니다.
> 티키타카 여덟번째 기획 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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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view

이번 아이디에이션 세션에서는 사용자 니즈와 문제점을 탐색하기 위해 HMW(How Might We) 질문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팀원들이 개별적으로 도출한 질문들을 공유하고 클러스터링하여 주요 카테고리와 핵심 질문을 선별했습니다.

> 25년 01월 23일 회의 (3) 어떻게 하면 우리는

## **How might we...** 

HMW(How Might We) Question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니즈 또는 문제점을 '질문'의 형태로 표현하는 기법입니다. 우리는 질문을 받았을 때에 이에 대한 답을 생각합니다. 질문의 형태로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어요. 지금까지 정리해온 자료, 키워드, 페르소나를 살펴보며 이를 통해 HMW Question들을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HMW(How Might We) Question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니즈 또는 문제점을 '질문'의 형태로 표현하는 기법입니다. 우리는 질문을 받았을 때에 이에 대한 답을 생각합니다. 질문의 형태로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어요. 지금까지 정리해온 자료, 키워드, 페르소나를 살펴보며 이를 통해 HMW Question들을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210/175535_yaEoFqs6re2E3ZY4Cx?q=80&s=1280x180&t=outside&f=webp)

 서로가 만들어본 질문들에 대하여 피드백을 나누며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후로는 이를 관련있는 질문들끼리 묶어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이를 클러스터링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이 중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질문들은 무엇인지를 정해보면 훨씬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했어요. 그래서 각자의 이름을 중요한 질문 옆에 가져다 놓고 그 이유를 공유했습니다. 클러스터링 과정에서는 '현황파악', '성과관리', 목표관리', '몰입-업무관리'를 카테고리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카테고리들은 서비스를 소개하는 플로우에서 하나하나의 주요한 섹션이 될 거예요.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210/175545_WoIdLm8tYYxO0cPU2l?q=80&s=1280x180&t=outside&f=webp)

 우리는 이렇게 함께 만들어낸 질문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앞으로 계속해서 논의할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지금까지 논의했던 내용들을 토대로 1차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그 결과물은 우리의 Concept Brief입니다. 

 끝으로, 오늘 회의를 끝내며 티키타카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지도 가볍게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블로그의 섹션에 대한 담당자를 정하고, 해당 담당자는 주기를 자율적으로 정해 글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개발팀 등 팀의 경우에도 팀 내에서 자율적으로 주기를 정해 공유합니다. 지현님이 템플릿을 작성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업로드 할 예정이에요.

## Conclusion

클러스터링을 통해 '현황파악', '성과관리', '목표관리', '몰입-업무관리'라는 주요 카테고리를 도출했습니다. 앞으로 이 질문들을 해결할 방안을 논의하고 Concept Brief 작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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