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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진행된 13기 3주차 정규수업은 세컨브레인 마비스 AI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마비스는 마블시네마의 아이언맨(토니 스타크)의 모든 일을 도와주는 AI 비서, 자비스로부터 영감을 받은 AI 툴입니다.
자비스에게 모든 기억, 검색, 기록, 정리, 반복, 질문, 자동화 등의 업무를 맡겨서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토니는 창조, 창의, 재미, 핵심, 혁신과 같은 영역에 집중함으로써 늘 새로운 걸 만들어내고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었죠.
이와 마찬가지로, 저희도 마비스를 잘 활용해서 효율을 극대화하고,
저희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영역에 시간을 쓰는 게 핵심입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앞으로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시대죠.
마비스는 말 그대로 저희의 제 2의 전자두뇌 역할을 할 것입니다.
마비스를 활용하는 영역은 총 5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1.
기록정리 시스템
2.
메타학습 :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재미있어 하는것
3.
목표 설계 : 목표없이 설계한느것= 길을 모르는데 운전하는것
4.
시간관리 : 무엇을 해야하고 어기까지 했었는지 자연스러운 행동, 기록, 회고
5.
자동화/인공지능 : 인공지능은 놀랍지만 쓰기 어렵다!!(AI 자비스는 내가 기록을 하면 활용 및 소통이 가능하다.)
이 중에서 엑스텐 정규수업 과정에서는 우선 기록정리 시스템 및 자동화/인공지능 영역에 집중해서 사업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마비스 = 신뢰 가능한 기록 도구
[[수집함]] = 모든 기록이 '처음' 보관되는 곳.
수집함 처리 프로세스
1.
수집함을 주기적(1~3일)으로 정리한다.
2.
수집함을 정리하면서 메모를 다시 확인한다.
3.
메모를 확인하면서 내용을 다시 보고, 더 구체화한다.
4.
메모를 수집함에서 다른 폴더로 정리한다.
수집함
과거의 지식 --> 아카이브
미래의 할 일 --> 캘린더
프로젝트 --> 프로젝트
앞으로의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마비스에 대해 강연해 주신 김수민 대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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