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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주차 후기를 쓰게된 황승재라고 합니다.  3주차 정규수업은 저에게 기대하던 마비스에 대해서 배우던 시간이었기에 참 소중했습니다. 그리고 마비스 외의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기 때문에 값을 매길 수 없는 시간이었음도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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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 노력 X 효율, 이라는 공식을 보여주시며 수업의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성공의 조건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은 노력이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노력을 마음먹은대로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님을 모두들 아실 겁니다. 그래서 수민사장님께서는 노력보다 효율을 높이는 것이 진짜 생산량을 늘리기위해 필요한 요소이며, 생산량이 증가한다면 하고 싶은 것을 조금 더 빠르게 하여 헹복하게 성공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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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말에 무척 동의가 되었습니다. 제가 공감한 이유는 과거의 제 경험 덕분인데요. 저는 예전에 영어 단어를 20개 외우는데 50분에서 1시간정도 걸렸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좋은 영어단어 암기법과 꾸준히 수행한 결과 25분이면 100개를 외우는 실력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렇듯 무식하게 노력만 하기보다는 효율성에 집념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효율성을 찾는 단거리 전력질주 경주를 마치면 올바른 습관이 잡혀 손쉽게 노력을 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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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제는 오장육부가 아닌 우리들은 오장칠부의 시대에서 살고있다고 하셨습니다. 추가된 하나는 무엇일까요? 바로 핸드폰입니다. 핸드폰으로 세상 모든 것에 연락이오고 정보가 흐르고 정말 유용한 도구죠. 이런 핸드폰은 이전의 저희가 불편함을 겪던 것에서 효율적이게 빠른 문제해결능력을 갖추게 도왔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엔 하나의 정보를 얻는 것에서도 타인에게 묻거나 책을 읽어야 했던 반면, 이제는 검색한번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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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오히려 이런 정보를 빨리 얻을 수 있는 속도때문에 양질의 정보를 얻는 효율성은 조금 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보의 바다로 모든 정보를 신뢰할 수 있는지 매번 의심을 가하다 보니 시간대비 에너지가 훨씬 많이 쓰이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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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수민사장님께서는 기록을 정리하고 본인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축적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마비스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효율을 높이는 길이란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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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비스를 다루기위한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컴맹인 저에게는 정말 가혹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동기분들은 잘 다루시는 것 같은데 저는 벙쪄서 아무것도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동기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이 바로 집단 지성이고 협업이구나' 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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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조금 처참하게 못따라온 저는 이번 주 동안 마비스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기 위해 전력질주 단거리 경주를 뛰어볼 예정입니다. 감을 잡고나면 그 이후부터 편해질테니까요. 익숙해지고 터득하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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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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