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 않는 군중 앞에서 말하고, 죽은 송장을 길동무 삼은 다음날 새벽에 차라투스트라는 깨달았다. 더 이상 군중과 죽은이를 길동무 삼지 않으리. 더불어 창조할 자, 더불어 수확할 자와 함께 가리.
ㅡ 누구와 함께갈지 스스로 정하라. 깨달음을 얻었다면 무엇이든 단호하게 헤어지라. 어제의 나와 함께한 것과 오늘의 나와 같이 가는 것은 별개의 일이다.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
덕의 강좌들에 대하여 중
잠이란 낮 동안 열 번 나 자신을 이긴 후에 찾아오는 것이라는 귀여운 그리고 일리있는 표현
낮 동안 열 번 진리를 찾고, 열 번 웃고, 열 번 유쾌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단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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