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것이 인간이다 - 다니엘 핑크 (240415-읽는중)
diborare
1부
모두가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Non-sales Selling을 하고 있다.
Selling과 Non-sales Selling, 결국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이유는 기업가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기업가는 결국 누군가를 움직이는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처럼 기술 혁신이 일어나는 시대는 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연함이 필요한 시대기 때문.
2010년대 초반에 미래를 예측하는 오래된 책이지만 지금을 묘사하는 것 같다. 기술의 놀라운 발전이 인간의 본성도 놀라운 속도로 끌어내고 있는게 아닐까?
/readingclu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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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설계자 - 러셀 브런슨 (240513-읽는중)
1부. 공식 이해하기 퍼널이란 무엇인가 퍼널: 잠재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를 때까지 구매 여정을 설계하는 것 퍼널 ex. 고객에게 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 감자총 키트를 제공하겠다는 특별한 제안을 함으로써 나는 고객에게 이전보다 훨씬 더 나은 만족을 제공할 수 있었다. 고객 한 사람을 확보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돈을 지출한다. 심지어 클릭당 3달러 혹은 그 이상의 광고비를 지출하더라도 나는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4가지 질문 내 고객은 누구인가? 내가 꿈에 그리는 고객은 누구일까? 이 고객은 어떤 사람일까? 그들은 어떤 것에 열정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의 목표와 꿈과 소망은 무엇일까? 어떤 제안을 해야 이런 고객만 끌어들일 수 있을까? 어떤 고객을 위해서 일하고 싶은지 시간을 내서 곰곰이 생각해보라. 그 사람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적은 다음에 이 특징들을 보여줄 실제 이미지를 찾아보라.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고객에 대해 흐릿한 이미지가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구체적인 이미지를 가질 때 당신의 시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경험해보면 깜짝 놀랄 것이다. 그 고객은 어디에 모여있는가? 그 고객을 사로잡을 미끼는 무엇인가? - 미끼를 문 고객에게는 스토리를 들려주고 내 세상으로 데려와야 한다. 그 고객을 위해 만들 수 있는 독특한 결과는 무엇인가? - 고객은 특별한 결과를 원한다. 고객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
diborare
스틱! - 칩 히스, 댄 히스 (240506-읽는중)
스티커 메세지의 중요성 팝콘에 포화지방 37그램이 들어있다는 팩트는 아무 영향을 끼칠 수 없다 ↔ 햄버거 피자 스테이크 세끼를 합친 포화지방이 들어있다는 메세지는 반향을 일으킨다. 전달하고 싶은 의도만큼 중요한게 전달하는 방식 성공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려면 "간단하고 기발하며 구체적이고 진실되며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Simplicity 진실한 열가지 주장이 아니라 핵심적인 단 하나의 주장 메세지는 반드시 단순하고, 동시에 심오해야 한다. ex.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만큼 남을 대접하라. Unexpectedness 직관에 반하는 결론을 내세워라. 반드시 사람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 Concreteness 구체적이고 상세한 이미지 ex. 얼음으로 가득 찬 욕조, 면도날이 박힌 사과 등 속담은 추상적인 진리를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한다. Credibility 권위, 숫자보다 사람들이 메세지를 스스로 시험해 볼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사람들은 무엇에 관해 예를 들 때 본능적으로 큰 숫자를 내미는 경향이 있는데 많은 경우 그것은 가장 잘못된 접근법이다. 1980년 미국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지미 카터와 맞선 레이건은 경제 침체를 입증하는 증거로 복잡하고 끝없는 통계수치를 제시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대신 그는 유권자들이 스스로에게 물을 수 있는 간단한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 투표를 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한 번만 물어보십시오. 과연 나는 4년 전보다 더 잘살고 있는가? Emotion 무언가를 느끼게 만들어야한다. 인간은 사람에게 감정을 느낀다. 집단, 추상적인 개념에는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 Story 우리가 말한대로 상대방이 행동하게 하려면? 스토리를 들려주어라 그걸 어렵게 하는건 '지식의 저주'
diborare
잘될수밖에 없는 너에게 1장
호랑이를 그리려고 하면 고양이라도 그린다23p. 나 역시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이해심과 내가 싫어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잔인함의 간극에 놀랄때가 많다 35p. 나에게 겸손은 부족한 나를 깨닫고 더 나아지고 싶게 만드는 동기다 40p. 내가 닮고 싶은 주위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자기 자신을 끔찍하게 대접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가꾸고 반전시키는 것을 게을리하지않고, 좋아하는 것이 뚜렷하다. 그건 나를 탐구하는 시간 없이는 만들어내기 힘든 태도다. 그런 태도는 타인의 애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인풋=아웃풋
둥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