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마티 슈프림이 드디어 국내 개봉을 했다

개봉일날 바로 보고 왔는데 기대에 비해 아쉬움이 더 많았던...

- 탁구 경기 랠리를 보는 듯한 연출.

- 한 층 더 오른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

- 떡밥처럼 뿌려두고 회수/연결되지 않는 플롯들.

- 개연성 부족으로 영화 내 그 어떤 캐릭터, 이야기와 정서적 공감 부재.

- 엉성하고 작위적인 서사.

(그나저나 감상평 게시판에 올려야하는데... 일단 자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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