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시오콘부만 사려했다가~ 신슈토가쿠시 우동면도 있길래 담아보니~ 배송비 아끼려(?) 겸사겸사 더 담아 샀다.

1. [라코스테냐] 토마토 살사소스: 합성 무언가, 초가공 식품 피하는 중에 무첨가~덜첨가, 덜가공 제품이 보이면 일단 시도 중. 

2. [촐룰라] 핫소스 오리지날: 핫소스는 타바스코 있는데 가끔씩 다른 핫소스 보이면 시도, 이번에도 시도. (타바스코보다 덜 새콤하다는 이야기가)

3. [하치] 카레루: 하치 카레 파우더랑 팩 카레는 가끔씩 사먹는데 카레루 처음 봐서 시도.

4. [쿠라콘] 시오콘부: 시오콘부 궁금해서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드디어. 

5. [신슈토가쿠시] 카마아게 우동: 근래 먹은 건면 중에 참 좋아서 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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