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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데미오 올리브 오일

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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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프스타일
  2. 일상
(드디어)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어떤 주제로 시작할까 고민하다, 때마침 직구 도착한 '라우데미오 올리브 오일'로 시작.
정확한 제품명은 '프레스코발디 라우데미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연초에 마켓레이지헤븐에서 접하고 바로 구매했었다.
패키지가 이뻐서 사긴했지만 2024년 11월~12월 착유한 오일이라 그런지
갓 짜낸 듯한 초록초록한 맛이 매력적이라 이번에 직구로 재구매.
골지로 된 박스 패키지 안에 제품이 들어있다.
각진 병과 그래픽이 참 잘 어우러지게 이쁘다.
패키지 한 면에는 제품의 실제 스케일 이미지로 삽입돼있다.
연초에 샀던 것과 함께 나란히~
(아껴 아껴 먹다 얼마 전에 다 먹었다.)
지난 번에 샀던 것보다 덜 초록초록?해서 보니
연초에 샀던거랑 수확시기가 같다. (
CAMPAGNA DI RACCOLTA NOVEMBRE 2024)
그래서 지난번 제품보다 덜 초록색, 풀향이 덜한가 싶기도?
그래도 그린그린, 스파이시한 맛.
오일 깐 기념 요리는 자숙 문어로 간단히.
슥슥 숭덩숭덩 썰어 살짝 구울 준비를 한다.
시어잘로 겉면을 구워준다.

시어잘은 캠핑용으로 샀지만 BPL, 경량 백패킹을 하기 때문에 챙겨가 써본 적은 없다.
집에서 가끔 한두 번 사용하고 오랜만에 사용.
한 번 구워준 후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밍글 갈릭&허브 시즈닝을 찹찹.
시어잘로 좀 더 구워주면 끝.
올리브 오일을 듬뿍, 차빌 한 줄기, 레몬으로 마무리.
산미가 좀 더 있어야 할 거 같아 먹다 화이트 비네거 찹찹.
새 올리브 오일과 함께하는 주말 요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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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1
❤️
2
고나무
촬영+보정+포스팅=반나절
건조한 하늘색 강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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