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맥북 프로(2021)를 잘 쓰다가
카메라를 a7r5로 바꾸고 촬영한 고용량 사진/영상을
편집하려니 힘에 부치기 시작했다.
램(RAM)이 충분했다면 괜찮았을 텐데
기본 램인 16GB라 느릿느릿.
이러던 중, 3월 말에 맥북 프로 M5 Pro/Max 칩셋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될 거라는 루머를 발견했다.
답답하던 차에 바꿔 볼까~ 생각하다가...
백수 상태에 모아둔 돈도 아슬아슬한데 괜찮을까라는 생각과...
다음 맥북 프로는 OLED라 기본 가격이 오를 거라는 루머와...
이번 맥북이 메모리 가격 폭등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점과...
그리고 작업할 때마다 빙글빙글 도는 로딩 표시...
...고민 끝에 결국 나는 바꾸기로 결심했다. 하하하.
(...얼른 취직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