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사람은 수다 떠는데 나는 숨 넘어가요...나도 모르게 힘을 갉아먹는 나쁜 자세 8가지 [러닝 이코노미(Running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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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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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크루나 공원에 나가보면 참 신기한 광경을 봅니다. 어떤 분은 5km를 뛰면서 옆 사람과 수다를 떱니다.
표정도 평온하죠. 반면 어떤 분은 5분만 뛰어도 얼굴이 터질 것 같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릅니다.
(혹시 나...?)
"나는 폐활량이 안 좋은가 봐..." "저 사람은 심장이 두 개인가?" 혹시 이렇게 자책하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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