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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F 1기-이정훈] 순서파괴 사전 과제

작성자
  • J
    JungHoon Lee
과제
제출
모임
참석
1. 6-Pager(내러티브) 문화
6-Pager(내러티브)가 가진 목적(왜 필요한가), 가치(무엇을 바꾸는가), 활용성(어떤 상황에서 특히 강한가)을 고려시 만약 지금 여러분의 제품 조직에 6-Pager 문화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or반대?
찬성/반대의 이유가 무엇인지 상세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 찬성하지만 어려움 예상
찬성의 이유로는 6pager의 목적 중 하나인 모든 이해관계자가 프로젝트 전체 맥락에 대한 이해가 같아야 한다는 것의 크게 동의합니다. 같은 이해레벨을 갖고 있어야 목적에 부합하는 토의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려스러운 부분은 Top down으로 시작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 6pager의 목적과 의도에 부합하는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지, 문서 작성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들지 않을지 우려스럽고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최종 의사결정자가 bullet을 선호합니다.
Bottom up / Squad / DRI 등의 조직문화, 구조등이 설립되어야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 KPI를 '결과지표'가 아닌 '인풋지표'로 운영하기
현재 여러분의 조직과 회사는 통제하기 어려운 결과지표(예: MAU, 매출, ROAS, 구독 전환율, 리텐션)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아니면 인풋지표(팀이 직접 움직일 수 있는 행동/품질 지표) 를 목표로 운영 중인가요?
결과지표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B Test 진행시 인풋지표 보다 결과지표(구매전환율, 매출, 광고매출 등)를 실험 설정 및 트래킹하고, 결과지표의 변동 이유를 찾아가는 형식입니다.
만약 제품에 인풋지표를 중심으로 목표를 설정한다면, 어떤 지표를 핵심 레버로 두고(Top 1~3) 어떤 액션아이템을 설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선정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입(DAU/MAU) x 상품상세조회 x 장바구니 전환율 x 구매 전환율 x AOV 로 틀을 잡고 각 항목의 관련 지표들을 트래킹하고 관련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왔습니다.
상품상세의 조회수가 많을 수록 장바구니 전환율이 높아지는 상관관계를 발견하였는데 상품상세 조회를 핵심 레버로 두었으며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상품 제안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상품의 대체제, 보완재, 나의 반려동물과 잘 맞을 확률이 있는 상품 제시 등
3.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주제나 다른 멤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은 주제가 있었다면 공유해 주세요.
인풋지표로 운영하는 조직에서, 인풋지표 설정 과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