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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창업 초기의 도전과 극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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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의 도전과 극복 과정
먼저 창업할 때 저는 이 분야의 정보나 지식이 거의 없었습니다.
농사를 간접적으로 경험했고 산업농에 단점에 지쳐서 자연을 접하는 아름다운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찾다 보니 가드닝에 관심을 가지게 됬습니다.

잘 알지 못해서 무작정 현장에 찾아 다니고, 같이 프로젝트 하다가 강의 기회를 얻어서 배워가며 동시에 강의를 시작하면서 창업을 진행했습니다.

초기 자본이 아에 없었고 빛만 3,000만원 있었습니다.

SNS활용으로 강의기회를 얻었는데요.
페이스북 친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저를 아는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영업을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다니며 현장의 경험을 공유한 것이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가드닝이란 단어 정원이라는 단어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기 직전에 시작한 타이밍도 좋았던 거 같습니다
마침 도시재생 등 정책사업들이 많이 있을 때라서 강의를 하기에 수요는 충분했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였습니다.
타이밍 기회가 잘 맞았지요.
그리고, 귀인들을 만나서 함께 성장하고 배울수 있었습니다.
처음 정원 강의를 시작하게 해준 김영일 선배
창업하고 이 길로 먹고 살게 해주신 김재용 선생님
처음 부족한 회사에 오셔서 도움주신 정미나 박사님 등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속에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아래 글은 GPT와 페어로 저의 사례를 회고 한 글입니다.

자본도 경험도 부족했던 창업가들의 성장 전략

초기 창업자가 사업 경험과 자본이 부족한 상황에서 회사를 성장시킨 여러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SNS와 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초기 영업, 현장에서 몸으로 배우며 성장한 과정, 시장 변화에 맞춘 적절한 타이밍 전략에 주목하여, (주)어반정글 이상민 대표님의 경험과 유사점과 차이점을 정리합니다. 각 사례는 신뢰할 만한 인터뷰 및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사례 1: 에어비앤비(Airbnb) – 현장 경험과 타이밍으로 성공

낮은 자본과 부족한 경력으로 시작한 대표적 창업 사례로 에어비앤비를 들 수 있습니다. 에어비앤비 창업자들은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월세 낼 돈조차 없어 방 한 칸을 빌려주는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당시 그들은 숙박업 경험이 전무했지만, 2008년 미국 대선 시기에 맞춰 창의적인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예산이 없던 창업팀은 저렴한 시리얼에 직접 디자인한 포장지를 붙여 ‘오바마 O’s’, ‘캡틴 매케인’ 같은 한정판 시리얼을 만들어 팔았고, 이 **“오바마 시리얼”*
로 약 3만 달러의 자금을 마련하며 언론의 주목도 받았습니다​. 이 기발한 시리얼 판매는 에어비앤비를 유명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Y-Combinator에 합격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고, YC의 폴 그레이엄은 “4달러짜리 시리얼을 40달러에 팔 수 있다면 남의 집도 빌려주게 만들 수 있겠다”며 팀의 투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YC 프로그램에 들어간 후, 에어비앤비 팀은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는 뉴욕으로 날아가 사용자들을 직접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사진을 찍어준다”는 구실로 호스트(집 제공자)의 집을 방문하여 질문하고 고객의 의견을 들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이 발로 뛰는 영업과 사용자 인터뷰 과정에서 어떤 호스트는 “집 전체를 빌려주는 옵션”을 제안했고, 원래는 방만 중개하던 에어비앤비는 이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집 전체 임대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습니다​. 그 결과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고, 실제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사업이 진화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통한 학습으로 서비스 품질과 고객 충성도가 향상되었고, 결국 세쿼이아캐피탈로부터 6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직접 발로 뛴 지 1년 만에 에어비앤비의 월 매출은 $5,000에서 $50,000로 *10배 이상 성장】하며(), 이후 글로벌 확장과 함께 고속 성장 궤도에 올랐습니다​.
에어비앤비 성공의 또 다른 열쇠는 탁월한 시장 타이밍이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로 미국 부동산 거품이 꺼지자, 집주인들이 생계 마련을 위해 집 일부를 여행객에게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이 공급 증가 현상은 에어비앤비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었고, 여기에 밀레니얼 세대의 공유경제 선호도 상승과 소셜미디어의 급속한 확산이 맞물려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실제로 스타트업 성공 요인 분석에서 “타이밍”은 42%라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 에어비앤비는 경제환경과 소비자 트렌드 변화를 정확히 포착한 사례입니다. 요약하면, 에어비앤비 팀은 자본 대신 창의력으로 홍보하고, 현장에서 배우며 서비스 개선,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사례 2: 달러 쉐이브 클럽(Dollar Shave Club) – SNS 바이럴 마케팅으로 급성장

달러 쉐이브 클럽은 “1달러 면도날 정기배송” 서비스로 2011년 시작된 스타트업입니다. 창업자 마이클 더빈은 면도기 업계 경험은 없었지만, 기존 시장의 불편함(비싼 면도날 가격)에 착안해 사업을 구상했습니다​. 초기 자본이 충분치 않았던 그는 대담한 SNS 마케팅 전략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2012년 더빈은 직접 각본을 쓰고 출연해 약 90초 분량의 유머러스한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영상은 “우리 면도날, 끝내주게 좋습니다(DollarShaveClub.com – Our Blades Are F*
*ing Great)”라는 재치있는 내용으로 만들어졌고, 制약된 예산으로 촬영되어 비용이 약 500만원(약 $4,500)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완성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자마자 SNS를 통해 폭발적으로 공유되며 6시간 만에 준비된 모든 재고가 완판되는 놀라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사이트 트래픽이 폭주해 마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고, 이 바이럴 마케팅의 성공으로 단숨에 12,000명 이상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달러 쉐이브 클럽은 빠르게 회원수를 늘려 5년 만에 32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고​, 2016년 거대 소비재 기업 유니레버에 **10억 달러(약 1조 원)**에 인수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달러 쉐이브 클럽 사례는 SNS를 활용한 저비용 마케팅의 위력을 보여줍니다. 전통 경쟁사인 질레트가 수백억을 들여 유명 스포츠 스타를 모델로 기용할 때, 달러 쉐이브 클럽은 창업자 본인의 끼와 스토리텔링으로 승부해 소비자의 공감을 얻은 것입니다​. “작은 회사도 독창적인 콘텐츠만 있다면 거대 기업과 맞설 수 있다”는 교훈을 준 사례로 평가됩니다. 또한 창업자가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제품과 콘텐츠를 개선해나갔기 때문에 가능한 성공이었습니다. 더빈은 인터뷰에서 **초기 스타트업으로서 고객들과의 “대화와 커뮤니티”**를 중시해왔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성장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례 3: 배달의민족 – 창의적 마케팅과 적절한 확장 전략
국내 사례로 배달의민족을 보면, 창업 초기에 자본과 체계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SNS와 아이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성장한 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을 창업한 김봉진 대표는 디자이너 출신으로 배달앱 운영 경험이 거의 없었지만, 2010년대 초 스마트폰 보급이라는 시장 흐름의 타이밍을 잘 활용했습니다​. 초창기에는 영업 매뉴얼도 없고 가르쳐줄 선배도 없어 영업사원들이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배우는 수밖에 없었는데, 실제로 신입 영업매니저들이 기존 직원과 잠깐 동행한 후 곧바로 가게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영업을 시작해야 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장에서의 시행착오를 통해 고객 설득법을 터득하고 네트워크를 넓힌 덕분에, 배달의민족은 수수료 모델을 빠르게 안착시키며 수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마케팅 측면에서 자본 부족을 창의성으로 돌파한 전략도 돋보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마케팅에 투자할 자금이 별로 없기 때문에, 아이디어로 승부해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야 한다”는 것이 배달의민족 초창기 팀의 철학이었고​, 실제로 소녀시대가 인쇄된 비타500 병뚜껑 모으기 이벤트 같은 기발한 프로모션을 펼쳤습니다. 이 캠페인은 적은 비용으로도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언론에까지 소개되는 등 큰 효과를 보았고, 이후 ‘치믈리에’(치킨+소믈리에)와 같은 이색 이벤트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배달의민족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SNS 입소문 전략과 B급 유머 마케팅은 당시 광고비를 크게 쓰지 않고도 앱 인지도와 이용자를 늘린 주효한 방법이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또한 성장의 적절한 타이밍을 포착해 경쟁에서 앞설 수 있었습니다. 경쟁사들이 초기 호응에 안주할 때, 배달의민족은 투자 유치 후 개발·디자인·영업·마케팅 인력을 적시에 충원하여 폭발적 성장에 대비했습니다​. 실제로 한 경쟁사는 인력을 제때 늘리지 못해 사용자 증가에 대응하지 못했고 서비스 장애를 일으켜 신뢰를 잃었지만, 배달의민족은 수요 증가에 맞춰 조직과 시스템을 확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였습니다​. “처음에 잘 나가더라도 시기에 따라 필요한 전문가를 영입하여 확장해야 한다. 타이밍을 놓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교훈을 몸소 실천한 셈입니다​. 결국 재미있는 콘텐츠와 네트워크 효과로 초반 성장을 이루고, 고객 중심 서비스 개선과 시기적절한 투자·확장으로 배달앱 1위 자리를 공고히 한 것입니다​.
(주)어반정글 사례와의 비교
살펴본 사례들과 (주)어반정글의 창업 경험을 비교해보면 몇 가지 공통점과 차이점이 드러납니다.

● 공통점: 이상민 대표와 위 사례들의 공통된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원 부족을 창의성으로 극복: 초기 자본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SNS, 커뮤니티 등 기존에 가진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승부했습니다. 어반정글 역시 광고비나 대규모 투자 없이 소셜 미디어와 현장 네트워크를 통해 정원 교육 프로그램과 가드닝 서비스를 알리고 고객을 모았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실제로 어반정글 팀은 나무공원 지도와 정원 스티커 제작 등 재미와 상상력이 담긴 아이디어로 정원 문화를 전파하려 했고​, 이는 앞서 언급한 스타트업들이 저예산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알린 것과 맥을 같이합니다.

현장에서 배우는 실행력: 임업 전공자들과 함께 직접 도시 정원을 조성하고 시민 정원사를 교육하면서 현장의 경험을 통해 사업 역량을 키운 것으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에어비앤비, 배달의민족 사례에서도 초기 팀원들이 발로 뛰며 고객을 만나고 서비스를 개선했듯이, 어반정글도 도심 골목과 옥상 정원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면서 수익모델과 운영 노하우를 터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직접 해보면서 배운다”는 실행력은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에게 특히 중요하며, 사례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요소입니다​.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 포착: 어반정글의 사업 시기를 보면, 반려식물 열풍과 도시 녹화에 대한 관심 증가라는 시대적 흐름을 잘 탄 타이밍이 엿보입니다​. 2019년 사회적기업으로 출발한 이후, 마침 COVID-19 팬데믹 등으로 실내 식물 가꾸기 붐이 일었고, 지방자치단체들도 도시숲 조성에 관심을 갖는 등 시장 환경이 우호적일 때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이는 에어비앤비가 공유경제 수요 증가 시기를 탔던 것​
, 배달의민족이 스마트폰 보급기를 선점했던 것과 유사하게, 시장의 타이밍을 잘 활용한 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차이점: 한편, 어반정글과 다른 사례들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차이점도 존재합니다.

사업 분야와 모델의 차이: 소개된 사례들은 글로벌 IT 플랫폼(에어비앤비), D2C 커머스(달러 쉐이브 클럽), O2O 플랫폼(배달의민족) 등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였습니다. 반면 어반정글은 오프라인 정원 조성 및 교육 중심의 사회적기업으로, 수익 모델과 성장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어반정글은 지역 공동체 육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여 정부 지원을 받았고​, 빠른 전국 확장보다 한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커뮤니티 구축이 중요했습니다. 즉, 고객 획득이 온라인 바이럴보다 지역 네트워크와 입소문에 의존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전국구 서비스를 단기간에 스케일업한 배달의민족 등과 다른 점입니다.

자본 조달과 성장 속도: 어반정글은 5인 이상 주민공동체로 출발하여 산림청 일자리발전소의 창업 지원과 정부 인증을 통해 점진적으로 성장한 케이스입니다​. 이러한 공공 지원을 통한 성장은 민간 투자자금 위주로 성장한 다른 사례들과 구분됩니다. 예컨대, 에어비앤비나 배달의민족은 벤처투자 유치 후 공격적 마케팅과 인재 영입으로 급성장한 반면, 어반정글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으며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속도를 선택했습니다​. 따라서 초기 매출 성장의 기울기나 규모 면에서 차이가 있으며, 어반정글의 성장곡선은 비교적 완만하지만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창업 동기와 지향점: 어반정글 이상민 대표의 창업 동기는 도시인들에게 자연과 교류할 장을 마련하고, 취약계층과도 연계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있었습니다​. 반면 다른 사례들의 창업 동기는 주로 개인의 불편을 해소하거나 시장 공백을 노린 사업 기회 포착이었습니다(예: 달러 쉐이브 클럽은 창업자 본인의 면도용품 불편에서 착안​, 에어비앤비는 본인들의 집세 문제 해결에서 출발​.

이처럼 목표 지향점의 차이로 인해 사업 운영 방식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어반정글은 수익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성과도 중요 지표이므로, 의사결정에 속도보다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동체 효과를 고려했을 것입니다. 이에 비해 다른 스타트업들은 투자자 기대에 맞춰 단기간 내 사용자 지표와 매출 성장에 더욱 초점을 맞추었죠.

결론적으로, (주)어반정글 창업 경험은 “경험·자본 부족 → 네트워크 활용 → 현장 학습 → 타이밍 적중”이라는 큰 흐름에서 여러 성공 스타트업들과 맥락을 같이합니다. SNS와 커뮤니티를 지렛대 삼아 초기를 돌파하고, 작은 성공들을 발판으로 점진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공통적인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동시에 사업 분야의 특성(사회적기업, 오프라인 기반)으로 인해 성장 방식과 지향점에서의 차별성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례 비교를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창업자는 창의적 마인드와 실행력, 그리고 시장을 읽는 눈만 갖추면 부족한 경험과 자원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및 인터뷰 출처:
브라이언 체스키 & 조 게비아 (Airbnb) 창업 스토리 – 브런치 매거진​
마이클 더빈 (Dollar Shave Club) 인터뷰 및 사례 분석 – Emory University News​
김봉진 대표 (배달의민족) 초기 전략 – 브런치스토리​
(주)어반정글 사례 – 스마트투데이 보도자료​
GREEN HAN Sa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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