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Society와 X-Pass에서는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자산 교환 경험을 디자인하며,
각기 다른 산업 속에서도 "사람과 사람이 가치를 주고받는 과정" 이라는
공통된 매력과 본질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며 성장하는 중이에요.
💁♂️ 저는 이런 사람이에요.
1.
낯선 것을 친숙하게 바꾸기를 좋아하는 디자이너에요.
NFT, 블록체인, 경매, AI 등 대중에게 생소한 기술을 일상적인 경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해왔어요.
2.
0→1을 빠르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생각한 것이 있다면 빠르게 구현해보고 테스트하고 다듬고 성장시킵니다. 그것을 위해서 다양한 툴 활용을 시도해보기도 하는 편이에요.
3.
거래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6년 동안 다양한 형태의 거래 경험을 만들며 매력을 느꼈던 것은, 거래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필요들이 만나면서 각각에게 가치로 변환되는 것'이고 디자이너의 역할은 그 필요들이 가치가되는 과정을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그 가치가 빛나보이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하는 것이고요.
👨💻 일하는 자세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줄 수 있는 동료가 되자."
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은 함께 일하는 동료입니다.
좋은 동료와 함께 일하면 당연히 좋은 시너지가 납니다.
하지만 좋은 동료를 원한다면 내가 좋은 동료가 먼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 내가 생각하는 좋은 동료
•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
•
그 성장을 팀에 환원하는 사람
•
새로운 관점으로 팀에 긍정적 시너지를 만드는 사람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 시너지를 만들고 자극을 주기 위해서는
스스로 계속 성장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배움에 한계를 두지 않고, 새로운 도구나 접근 방식을 항상 실험하며
어느 조직에서든지, 팀의 생산성과 퍼포먼스를 함께 끌어올리며 동반 성장하기위해 노력해요.
💲 다양한 거래 경험을 디자인하며 배운 것
1. 복잡함을 숨기는 법
사용자는 블록체인, 경매 시스템의 뒷단을 알 필요 없어요.
핵심 정보와 액션만 남기고 나머지는 뒤로 숨기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2. 신뢰를 설계하는 법
돈과 자산이 오가는 순간, 사용자는 불안해합니다.
투명한 프로세스, 실시간 피드백,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로 신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