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의 기반 기술인 GPTs(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s)는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선 OpenAI는 사용자가 ChatGPT의 맞춤형 버전인 GPTs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코딩, 번역, 데이터 분석 등 특정 작업에 특화된 AI 어시스턴트를 제작하거나, 기업에서 고객 지원, 콘텐츠 제작, 내부 지식 관리용 GPTs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죠. 개인도 자신만의 맞춤 GPTs를 만들어 개인 비서, 학습, 창작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OpenAI는 무료 사용자를 위해 GPT-4o를 도입하며 ChatGPT의 기능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무료 사용자도 이제 GPT-4 수준의 고도화된 추론과 언어 능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GPT-4o는 웹 브라우징을 통해 최신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데이터 분석과 차트 생성, 이미지 분석 기능까지 제공하게 되었죠. 이 외에도 GPTs는 연구 논문 요약 및 정보 추출, 신규 연구 아이디어 도출 등 연구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교육 분야에서는 개인 지도, 언어 학습, 인터랙티브 학습 경험 제공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영역에서는 기사, 블로그 포스트, 소셜 미디어 콘텐츠, 창작물 작성 등에 GPTs가 널리 쓰이고 있죠. 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녹취, 번역, 요약 서비스 제공 등 접근성 개선에도 ChatGPT가 기여하고 있습니다. GPTs와 ChatGPT의 활용 사례는 빠르게 진화하는 분야인 만큼 끊임없이 새로운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OpenAI의 공식 발표와 블로그 포스트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