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영, Product Engineer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60527/112521_g28r9K7kB2Zz9nn2y6?q=80&s=1280x180&t=outside&f=webp)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도구라고 믿으며,

사용자의 감정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부터 인프라, 데이터 구조 설계까지 폭넓게 다루며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제품 전체의 흐름과 사용 경험을 함께 고민합니다.

특히 AI, 감정 데이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며, 기술이 사람의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방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poow에서는 제품 설계와 개발 전반을 맡아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마주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numnsense.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