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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군이든, 서비스 하나를 끝까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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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투자 유치까지 — AI 팀과 함께.
당신의 전문 분야는 직접, 나머지는 AI가 수행하고 당신이 분석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언제든 자신의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만들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단순한 스터디가 아닙니다

🔥
코딩만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기획만 배우는 곳도 아닙니다.

BRD, PRD부터 사업 모델, 투자 유치, 법률 검토, 디자인, 개발, 테스트, 보안, 마케팅, 수익화, 매각까지.
IT 사업의 전체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면서 직접 경험합니다.
어떤 직군으로 지원하든, 모든 과정을 거칩니다.

AI를 도구가 아닌 팀으로 다루는 법을 배웁니다

ChatGPT에 질문하는 것과, AI를 팀처럼 운용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는 AI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정책과 지침을 수립하고, 워크플로우를 설계하여 하나의 팀처럼 협업하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이 과정에서 얻는 것은 단순한 AI 사용법이 아닙니다.
AI를 설계하고, 관리하고, 운용하는 역량입니다.

당신의 분야는 직접, 나머지는 AI 팀이

모든 직군이 동일한 과정을 거칩니다.
당신의 전문 분야는 직접 수행하고, 나머지는 AI 팀이 수행한 결과물을 분석하고 검증합니다.

"인공지능이 만들었으니 되었겠지?"가 아닙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찾아내고, 다시 작업을 지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직군이 어떻게 업무를 하는지, 그 속의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
경험이 쌓일수록 AI 팀의 품질을 스스로 높여갑니다.
정책을 수정하고, 지침을 개선하고, 스킬을 추가하면서
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오도록 시스템을 발전시킵니다.

이론과 실습을 반복합니다

운영진이 과제를 부여하면, 당신이 직접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관리합니다.
이론을 공부하고, 실습하고, 다시 이론을 심화하고, 다시 실습합니다.
이를 통해 일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협업 시 일정이 미뤄지는 상황을 방지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
개발, 데브섹옵스 등 실제 서버를 다루는 직종은 컴퓨터 과학(C/S) 학습을 함께 병행합니다.

예를 들어, 인프라를 구축하기 전에 운영체제와 네트워크(OSI 모델 등)를 먼저 공부하고,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프로세스, 쓰레드, 비동기 처리, 이벤트 루프 등 핵심 개념을 학습합니다.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한 상태에서 만듭니다.

기획, 디자인 등 비개발 직군도 희망하면 C/S 학습에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과제 수행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프로세스를 시각화하고, 본인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단순 복사-붙여넣기가 아닌, 이해한 내용을 재구성합니다.
이론을 공부할 때는 "이런 내용이 있구나" 수준으로 꼼꼼히 정리하고, 실습할 때 그 정리를 다시 보며 "이래서 이 개념이 필요하구나"를 직접 체감합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학습 — 이것이 NOESIS 학습법의 핵심입니다.

🔍 동료 검토

같은 반 동료들이 서로의 결과물을 리뷰합니다.
좋은 점, 보완 점, 배운 점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합니다.

✅ 멘토 검토

멘토가 최종 검토합니다.
또한, 해당 과제에 대해 피드백을 드려 몰랐던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줍니다.
🔄
이론 학습 → 실습 → AI 팀 개선 → 더 좋은 산출물 → 역량 성장 → 다시 이론 심화
이 순환을 반복할수록, AI 팀의 품질과 당신의 실력이 함께 올라갑니다.
매일 오늘의 할 일과 마무리를 기록하고, 매주 주간 회고, 매월 월간 회고를 작성합니다.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추적하고,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을 만듭니다.

서비스의 전체 과정을 경험합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기획부터 수익화 전략 수립까지 끝까지 경험합니다.
기획 문서 학습 — BRD, PRD, 사업 모델, 투자, 법률, 매각까지 IT 사업에 필요한 모든 문서를 조사하고 정리
인공지능 학습 — AI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학습
AI 팀 구성 — 오케스트레이터, 역할별 에이전트, 정책, 지침, 워크플로우를 직접 설계하고 구축
설계 (기획) — BRD, PRD, 사업 모델, 투자·수익화·매각 문서, 법률/규제 검토, 요구사항, IA, User Flow, WBS
설계 (디자인) — UX/UI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프로토타입 — 노코드 툴로 빠르게 프로토타입 제작
인프라 구축 — 서버, 네트워크, 배포 환경 구축
개발 — 웹, 모바일, 데스크톱, 백엔드, AI 기능까지 실제 동작하는 서비스 구현
테스트 & 보안 — QA 테스트, 성능 테스트, 모의해킹
마케팅 — 마케팅 전략 실행, 콘텐츠 제작, 광고 캠페인
📄
이 모든 문서와 산출물은 한 번 쓰고 끝이 아닙니다.
개발하면서 PRD를 수정하고, 테스트하면서 정책을 수정하고, 법률 검토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설계를 수정합니다.
실제 IT 사업에서 문서가 살아 움직이는 것을 경험합니다.

혼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춥니다

우리의 목표는 언제든 자신의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만들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 입니다.
BRD/PRD 단계에서부터 "이 서비스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정의하는 훈련
사업자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수익화 전략을 직접 수립하는 경험
정부 지원 사업 신청서를 실제 공고 기반으로 작성하는 연습
투자 유치 문서(Pitch Deck, IR Deck)를 직접 제작하는 경험
매각/Exit 전략과 필요 문서까지 가상으로 경험
💡
이 과정을 거친 사람은 언제든 자신의 아이디어로 혼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준비가 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활동이 자연스럽게 변별력 있는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이런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아이디어를 직접 서비스로 만들고 싶은 분
AI 시대에 남들과 다른 역량을 갖추고 싶은 분
혼자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분
회사에서 시키는 것만 하다 보니 서비스 전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는 분
혼자서도 서비스를 만들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싶은 분
AI를 도구가 아닌 팀으로 다루는 역량을 기르고 싶은 분
실패하더라도 기획부터 수익화 전략까지 전체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

실무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합니다

VDI(가상 데스크톱)를 통해 어디서든 동일한 개발·디자인·문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일감을 관리하고, 내부 채팅으로 소통하며, 실무와 동일한 방식으로 협업합니다.
IDE, AI 코딩 도구, 디자인 도구(Photoshop·Illustrator 대체),
영상 편집 도구(Premiere Pro 대체),
문서 도구(MS Office 대체),
DB·API 테스트 도구, 보안 도구 등이 모두 설치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기간을 선택합니다

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중 자신의 상황에 맞게 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월 토요일 한 주를 정해 오프라인 모임이 진행됩니다. (수도권, 필수 참여)

직접 경험한 분들의 이야기

이*란님 후기

그동안 저는 클린 코드, 디자인 패턴 위주로 공부했고, 인터넷 강의에서 다루는 MSA, 쿠버네티스, Redis, JWT 같은 기술들은 반드시 써야 하는 정답처럼 느껴졌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기술을 먼저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와 현재 보유한 서버·네트워크 자원을 먼저 고민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서비스 규모에서 굳이 MSA가 필요한지, 단일 서버로 충분한 단계인지, 언제쯤 Redis나 분산 구조를 고려해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시큐어 코딩이 단순히 보안을 신경 쓰는 코딩이 아니라 왜 중요한 정보가 공격 대상이 되는지, 실제로 어떤 식으로 뚫리는지, 그리고 이를 막기 위해 개발 단계에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를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로서 책임감의 범위가 확장된 느낌이었습니다.

김*이님 후기

스터디를 하면서 느낀 건, 이 모임을 운영하기 위해 선배님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시간을 쏟고 계신지였습니다.
질문 하나를 드려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고, 이론이 아니라 실제 실무에서 겪은 경험을 기반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설명을 들으면서 "아, 나중에 취업하면 이런 것들을 고민하게 되는구나"라는 그림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특히 일정 관리와 데드라인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일정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왜 데드라인이 중요한지, 작업을 어떻게 쪼개고 시간 분배를 해야 현실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자료의 양과 깊이였습니다.
참고 자료부터 도서, 내부 문서까지 너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솔직히 말하면 모임 서버를 그대로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모든 걸 혼자 구축하고 관리하고 계신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IT답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감정이 아니라 근거로 이야기하는 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정리해서 전달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는지,
실무에서 기획자·개발자·다른 직군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언제든 연락 주면 답변해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실무에서 막히거나 고민이 생기면, 선배님께 조언을 구하고 싶다는 든든함이 남는 스터디였습니다.

박*미님 후기

기획자로서 기획서를 작성할 때, 개발자들이 어떤 관점으로 질문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제가 작성한 설계서를 개발자들이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부분에서 막히고, 어떤 지점을 고민 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키텍처나 프로덕트 매니져가 실제로 고민해야 하는 것이 단순한 일정 관리나 문서 정리가 아니라,
비즈니스 목표와 기술 구조 사이의 균형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는 비즈니스 관점보다 기술적 안정성과 구현 가능성을 먼저 본다는 점!
그리고 그 차이를 어떻게 좁혀야 하는지를 배운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김*근님 후기

스터디 합류 전 선행 학습 과정이 있었던 점이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상화와 반가상화 개념, 동기·비동기 처리, 객체지향 설계 같은 기본기를 정리하면서 왜? 기존에 작성하던 코드가 불안정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코딩 컨벤션과 시큐어 코딩을 단순 규칙이 아니라
팀과 서비스를 지키기 위한 약속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본 스터디에 들어가서도 학습 속도를 따라가는 데 부담이 적었습니다.

김*기님 후기

이전에는 기획자의 역할이 정리와 전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분석·설계하는 과정에서 "왜 이 기능이 필요한가", "지금 이 시점에 구현하는 게 맞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팀을 구성하고 초기 검증 단계에서 빠르게 시뮬레이션해보는 방법을 익힌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때, 실행까지의 거리감이 훨씬 줄어들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최*민님 후기

처음 모임 합류 과정에서 가장 놀랐던 건 학습 환경 자체가 이미 하나의 실무 현장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가상화 환경부터 모니터링, 로그 수집, 일정 관리까지 실제 회사에서 사용하는 것들이 모두 구축되어 있었고 단순히 서버를 띄워두는 수준이 아니라 보안까지 고려한 모니터링 환경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이중화를 직접 구현해 두신 부분이 충격적이었습니다.
IaaS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 정도 수준의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이 모든 환경을 개인이 혼자 설계하고 구축했다는 사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막연히 '인프라는 회사에서나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개발자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시야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 하나만으로도 스터디에 참여한 가치가 충분했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저 또한어떤 부분을 고려하고 어떻게 구축하는지 알게 되어 실무 엔지니어로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혼자서도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실력.
AI를 도구가 아닌 팀으로 운용하는 역량.
어떤 직군과도 소통할 수 있는 시야.
NOESIS에서 쌓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