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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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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SIS란? NOESIS는 고대 철학에서 나온 단어로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고차원적 인식과 통찰 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에게 맹목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아닌 언제, 왜,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인간이 판단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능력이 앞으로의 실무 경쟁력을 결정한다고 믿습니다.

🏆 우리의 목표

지금 IT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는 설계/분석을 토대로한 문서 작성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노코드 툴 혹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프로토타입까지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주어진 요구사항만 구현하는 역할을 넘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이해하며, Full Stack 으로 완결할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배경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도 있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경제 구조의 변화가 있습니다.
회사는 더 이상 신입을 뽑아 몇 년 동안 키울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력 3년 이상, 즉시 실무 투입 가능이라는 조건이 기본값이 되어버렸습니다.
NOESIS 는 기획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NOESIS 가 목표로 하는 것은 단순한 공부가 아닙니다.
👉 혼자서도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우리가 지향하는 결과

NOESIS 는 자신의 전문 분야는 스스로의 전문성을 키우고, 자신의 전문 영역이 아닌 분야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릅니다.
기획자는 기획에 프론트엔드는 사용자 겸험과 UI에 백엔드는 구조와 안정성에 집중하여 자신의 전문 분야 영역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릅니다.
전문 분야가 아닌 영역인 디자인, 문서 정리, 반복 작업, 보조 개발 등의 문제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협업하여 처리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내가 잘하는 일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인공지능에게 맡겨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성하는 능력
이것이 NOESIS 가 제시하고자 하는 핵심 역량입니다.
NOESIS 는 단순 공부로 끝나지 않습니다.
스터디가 끝난 뒤 아래와 같은 역량을 가질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에서 혼자서도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 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서비스를 만들며, 추가 수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까지 제시합니다.
우리는 막연한 학습이 아닌 실무, 결과, 확장성을 기준으로 성장합니다.

⁉️ NOESIS가 던지는 질문과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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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나는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살아 남을 수 있을까?
NOESIS 는 그 질문에 실무와 결과로 답하려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NOESIS는 맞습니다.

AI를 쓰고 있지만, 실제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는지 불안한 사람
하나의 직무에 갇히지 않고, IT 전반의 역량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회사에서 더 이상 주니어 로 불리고 싶지 않은 사람
언젠가 혼자서도 서비스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 운영 방식

⭐️ Orientation

합류 결정 뒤 OT를 진행합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커리큘럼이 진행되는지 파악하고,
기본적 셋팅을 진행합니다.

⭐️ 선행 학습

각 개인별 실력과 지식을 테스트하여 앞으로의 과정 진행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 학습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준비 기간동안 개인 맞춤형 학습을 진행합니다.

⭐️ 스터디 진행

주어진 주제의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부합니다.
해당 주제를 완성하기 위해 각 단계별로 실무적으로 고민 해야 하는 점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담당 멘토 도움하에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갑니다.

학습 방식

NOESIS 는 개별 1:1 전담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학습자는 과제를 부여받고, 직접 해결한 뒤 검토 → 피드백 → 수정의 과정을 반복하며 실력을 쌓습니다.
단순히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구조입니다.
다만 혼자만 공부하지는 않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같은 트랙의 학습자들이 모여 한 달 동안 학습한 내용을 공유하고 발표하며, 네트워킹과 토론 중심의 오프라인/온라인 세션을 진행합니다.
이 시간에는 담당 멘토와 함께 각자의 고민을 나누고, 실제 문제를 함께 풀어가며 소통합니다.
또한 트랙별 전용 채팅 채널을 운영하여 학습 중 발생하는 질문, 고민, 인사이트를 수시로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NOESIS 는 혼자 깊게 파고들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프로젝트 기반 스터디

IT는 지식을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기술을 사용해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전문 직업입니다.
NOESIS 는 강의를 듣고 따라 치는 학습이 아닌, 실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부딪히고 완성하는 방식으로 공부합니다.
모든 학습자는 주어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자신의 전문 영역을 직접 책임지고 구현합니다.
막히는 지점은 스스로 찾아 학습하고, 다시 프로젝트에 적용하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지식만이 이후에도 혼자서 활용할 수 있는 진짜 실력이 됩니다.
이제 한 가지 역할만 할 줄 안다고 경쟁력이 생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기획 모두 서비스 전체를 이해하는 시야가 요구됩니다.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사람은 채용 시장에서 빠르게 대체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AI 를 의존하는 사람이 아니라, AI 를 활용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NOESIS 는 자신의 전문 영역은 스스로 해결하고, 나머지 영역과 반복 작업은 생성형 인공지능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모든 사람의 출발선이 다르다는 점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NOESIS 는 동일한 속도를 강요하지 않고, 선행 학습과 개인별 조율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 스터디를 운영합니다.

놀 땐 놀고, 할 땐 한다

NOESIS 는 공부만 잘하는 모임이 아니라, IT 업계 안에서 다른 직군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기술력만큼이나 기획자·개발자 등 모두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협업할 수 있는지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이를 위해 NOESIS 는 공부와 휴식을 명확히 구분하고, 함께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듭니다.
주기적으로 맛있는 음식과 술을 나누며 각자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IT 컨퍼런스에 함께 참여해 업계 동향과 기술 흐름을 직접 체감합니다.
또한 세션 활동을 통해 각자가 학습한 내용을 공유하며 시야를 넓히고, MT와 같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고 소통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회사와 역할은 달라도 같은 IT 업계에서 활동하는 동료들과 친분과 인맥을 형성하고, 단기적인 스터디를 넘어 서로 자극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이어가는 것
그것이 NOESIS 가 지향하는 문화입니다.

👍 증명

이*란님 후기

그동안 저는 클린 코드, 디자인 패턴 위주로 공부했고, 인터넷 강의에서 다루는 MSA, 쿠버네티스, Redis, JWT 같은 기술들은 반드시 써야 하는 정답처럼 느껴졌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기술을 먼저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와 현재 보유한 서버·네트워크 자원을 먼저 고민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서비스 규모에서 굳이 MSA가 필요한지, 단일 서버로 충분한 단계인지, 언제쯤 Redis나 분산 구조를 고려해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시큐어 코딩이 단순히 보안을 신경 쓰는 코딩이 아니라 왜 중요한 정보가 공격 대상이 되는지, 실제로 어떤 식으로 뚫리는지, 그리고 이를 막기 위해 개발 단계에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를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로서 책임감의 범위가 확장된 느낌이었습니다.

김*이님 후기

스터디를 하면서 느낀 건, 이 모임을 운영하기 위해 선배님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시간을 쏟고 계신지였습니다.
질문 하나를 드려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고, 이론이 아니라 실제 실무에서 겪은 경험을 기반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설명을 들으면서 "아, 나중에 취업하면 이런 것들을 고민하게 되는구나"라는 그림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특히 일정 관리와 데드라인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일정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왜 데드라인이 중요한지, 작업을 어떻게 쪼개고 시간 분배를 해야 현실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자료의 양과 깊이였습니다.
참고 자료부터 도서, 내부 문서까지 너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솔직히 말하면 모임 서버를 그대로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모든 걸 혼자 구축하고 관리하고 계신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IT답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감정이 아니라 근거로 이야기하는 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정리해서 전달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는지,
실무에서 기획자·개발자·다른 직군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언제든 연락 주면 답변해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실무에서 막히거나 고민이 생기면, 선배님께 조언을 구하고 싶다는 든든함이 남는 스터디였습니다.

박*미님 후기

기획자로서 기획서를 작성할 때, 개발자들이 어떤 관점으로 질문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제가 작성한 설계서를 개발자들이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부분에서 막히고, 어떤 지점을 고민 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키텍처나 프로덕트 매니져가 실제로 고민해야 하는 것이 단순한 일정 관리나 문서 정리가 아니라,
비즈니스 목표와 기술 구조 사이의 균형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는 비즈니스 관점보다 기술적 안정성과 구현 가능성을 먼저 본다는 점!
그리고 그 차이를 어떻게 좁혀야 하는지를 배운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김*근님 후기

스터디 합류 전 선행 학습 과정이 있었던 점이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상화와 반가상화 개념, 동기·비동기 처리, 객체지향 설계 같은 기본기를 정리하면서 왜? 기존에 작성하던 코드가 불안정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코딩 컨벤션과 시큐어 코딩을 단순 규칙이 아니라
팀과 서비스를 지키기 위한 약속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본 스터디에 들어가서도 학습 속도를 따라가는 데 부담이 적었습니다.

김*기님 후기

이전에는 기획자의 역할이 정리와 전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분석·설계하는 과정에서 "왜 이 기능이 필요한가", "지금 이 시점에 구현하는 게 맞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팀을 구성하고 초기 검증 단계에서 빠르게 시뮬레이션해보는 방법을 익힌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 때, 실행까지의 거리감이 훨씬 줄어들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최*민님 후기

처음 모임 합류 과정에서 가장 놀랐던 건 학습 환경 자체가 이미 하나의 실무 현장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가상화 환경부터 모니터링, 로그 수집, 일정 관리까지 실제 회사에서 사용하는 것들이 모두 구축되어 있었고 단순히 서버를 띄워두는 수준이 아니라 보안까지 고려한 모니터링 환경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이중화를 직접 구현해 두신 부분이 충격적이었습니다.
IaaS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 정도 수준의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이 모든 환경을 개인이 혼자 설계하고 구축했다는 사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막연히 '인프라는 회사에서나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개발자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시야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 하나만으로도 스터디에 참여한 가치가 충분했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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