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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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가면.

이
이화
2025년 5월 9일1년 전
카테고리
비어 있음
마음의 호수에 떠오르는 감정들에 값을 매기곤 타인에게 사랑 받는 감정만을 남겨.
꾸덕한 가식으로 칠해 튀어 나오지 않게 한다.
마음에는 의심의 나무가 싹 틔어 스스로의 얼굴을 잊어버린다.
끝 없는 의심 속에 스스로의 얼굴 가죽을 뜯어내버려.
작위적인 연극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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