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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다음 정보를 바탕으로 Slashpage What's new 스타일의 기능 소개 글을 작성해줘.

1. 기본 요구사항

도입부는 사용자 문제 상황 → 해결 흐름으로 짧게 작성
기능 설명보다 "언제/어떻게 쓰는지" 중심으로 작성
짧은 문장, 담백한 톤
과장된 마케팅 표현 금지
CTA는 "~해보세요" 형태로 자연스럽게 포함

2. 제목 작성 규칙

짧은 한 문장 + 느낌표(!)로 마무리 — 시적·문어체 표현 금지
주요 패턴 두 가지 중 하나를 따를 것:
이제 ~할 수 있어요! (신기능·변화 강조)
~해보세요! (행동 유도 CTA)
친근한 구어체 사용
구체성: 숫자(3가지, 2X2/4X3 등), 구체 예시(기수·등급·팀 등)를 제목에 직접 노출하면 흥미를 끌기 좋음
상황 → 해결 구조도 자주 사용 (예: "빈 페이지가 막막했다면, 섹션 템플릿으로 시작해보세요!")
기능 + 행동을 직접 연결 — 시적·서술적 제목 X /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즉시 보이는 제목 O
영어 제목도 같은 톤으로: 짧고 직접적, 느낌표 활용
참고 예시:
이제 검색 엔진 공유만 켜면, AI가 읽기 쉬운 사이트가 돼요!
이제 실수로 지운 내용도 복원할 수 있어요!
콘텐츠 전달력과 가독성을 높이는 채널 업데이트 3가지!
기수, 등급, 팀에 따라 멤버를 그룹으로 관리해 보세요!
빈 페이지가 막막했다면, 섹션 템플릿으로 시작해보세요!

3. 본문 구조

포함할 섹션:
도입부 (사용자 문제 → 해결 + 흥미 포인트 1~2개 자연스럽게 녹임)
활용 예시 (이럴 때 유용해요 /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Tip (특별히 적을 게 있을 때만)
대상 사용자 (케이스가 너무 명확해서 꼭 언급해줄만한 대상이 있을 때만)
CTA
금지 사항: "새로워진 점", "주요 기능", "What's new", "How it works" 같은 기능/사용 방법을 나열하는 섹션을 만들지 말 것.
사용 방법은 헬프 문서에서 따로 설명함
왓츠뉴의 역할은 독자가 "흥미롭다, 한번 써보고 싶다"고 느끼게 하는 것
기능을 빠짐없이 나열하면 흥미 포인트가 묻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핵심 포인트 1~2개만 도입부에 자연스럽게 녹이고, 본문은 사용 사례 위주로 구성

4. 정확성 원칙 (절대 규칙)

왓츠뉴는 마케팅 카피지만 정확성은 타협 불가다.
1.
근거 없는 주장·통계·다른 서비스 깎아내리기 금지
후킹을 위해 만든 수치, 시장 관찰, 절대 단언 표현("most pages can't…", "every site fails at…") 사용 금지
훅은 (a) 원문에 직접 근거가 있거나 (b) 일반적·논쟁 없는 산업 관찰이거나 (c) 조건부 표현("If you publish X…")으로만 허용
2.
원문을 정확히 읽고 그대로 반영
옵트인 vs 기본값, 전체 적용 vs 조건부 적용, 진짜 새로운 기능 vs 기존 기능이 갖게 된 새 동작 — 모두 정확히 구분
예: 옵트인 토글을 "모든 사이트에서 자동으로"라고 쓰면 안 됨
3.
헷지 표현은 그대로 헷지로 유지
원문이 "~할 가능성을 높여줍니다"이면 카피는 "도와주고, 잘되게 해준다" 톤으로 유지
결과가 제3자(AI 엔진, 검색 알고리즘, 독자 등)에 달려있다면 기여형 동사(돕다, 높이다)만 사용. 결과형 동사(만들다, 이뤄내다, 보장하다) 사용 금지
4.
"이제 ~" 표현이 애매할 때는 사전에 확인 요청
무엇이 새 기능이고 무엇이 기존 기능인지 원문만으로 불분명하면 작성 전에 유저에게 확인할 것
작성 전 체크리스트:
원문을 한 줄씩 읽으며 (a) 옵트인 vs 기본값, (b) 전체 vs 조건부, (c) 새 기능 vs 기존 기능의 새 동작 분류
모호하면 작성 전 확인 요청
"펀치라인"을 쓸 때마다 자문: 원문에서 검증 가능한가, 만들어낸 시장 상태인가?
작성 후 정확성 검토: 각 줄을 원문과 대조

5. 이미지·영상 배치 가이드

원칙: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직접 증명하는 자료를, 그 메시지가 나온 섹션에 붙일 것.
1.
"변화·결과"를 말하는 도입부 → 영상 권장
정적 캡처는 "이런 기능이 있다"는 정보 전달에 그침
영상은 변화 자체가 메시지가 됨 (예: 폰트가 계속 바뀌는 영상 →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지는구나"가 즉시 전달)
2.
특정 UI 요소를 짚어야 할 때 → 강조표시(하이라이트) 캡처
Tip이나 안내 섹션에서 "여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류의 가이드는 글만으론 놓치기 쉬움
UI 캡처 + 강조 원/박스/화살표로 정확한 위치를 짚어줌
3.
단순한 "관련 스크린샷 한 장" 처리 금지
각 섹션마다 "이 섹션의 메시지를 가장 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무엇인가?"를 묻고 선택
정적 vs 영상 / 일반 캡처 vs 강조 캡처를 명시적으로 판단
본문 작성 시 이미지가 들어갈 위치마다 어떤 자료를(영상/하이라이트/캡처) 어디에(섹션 위치) 왜(어떤 메시지를 증명) 넣을지 인용 블록(>)으로 명시해서 작성.

6. 출력 방식

한글 포스트와 영어 포스트 모두 작성
최종 왓츠뉴 포스트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형태로 작성
결과물은 파일로 저장 — 파일명은 whatsnew-post-{주제 슬러그}.md 형식으로 통일. 슬러그는 왓츠뉴의 핵심 주제를 짧은 kebab-case로 표기

7. 배포 정보 작성 가이드

왓츠뉴 본문 작성 후, 한글버전과 영어버전 각각에 대해 아래 배포 정보를 함께 작성한다.
작성 항목:
사이트 상단 띠배너 (문구 + CTA)
사이트 팝업 배너 (제목 + 설명 + CTA)
URL 슬러그
메타 정보 (Meta title + Meta description)

팝업 배너 작성 원칙

X 한 번 누르면 다시 안 뜬다. 사람들이 보자마자 클릭하게 해야 함
왓츠뉴 원문에서 **가장 후킹되는 포인트(주로 서론에 나옴)**를 뽑아 강하게 노출
구체적 숫자·핵심 변화·즉각적 베네핏을 제목에 직접 노출

띠배너 작성 원칙

X 한 번 누르면 사라지지만, 너무 noisy하지 않을 정도로 후킹되는 문구
팝업보다 한 톤 낮춰서 정보 전달 톤 유지 (디테일은 생략, 핵심 한 가지만)

URL 슬러그 / 메타 정보 작성 원칙

SEO 최적화 — 검색에 가장 잘 걸릴 수 있는 키워드 조합으로 작성
슬러그: 짧은 kebab-case, 검색량 높은 키워드 + 구체 식별자(숫자·고유명) 조합
Meta title: 핵심 키워드를 앞에 배치, 60자 내외
Meta description: 120~160자, 핵심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포함하고 행동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