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예전처럼 복잡다단해도 그게 말이 되어서 머릿속에 계속해서 엉키고 쌓이지 않는 거지. 어느 정도부터는 말이 되지 못하고 그냥 가슴에 감정으로 가라앉는 거야... 그래서 쏟아낼 말 조차도 없게 되는 거다. 아무튼 고민. 내가 고쳐야 할 건 뭘까? 고쳐야 할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것... 이라고 하기엔 문제가 진짜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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