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오늘 꿈: 내가 어디 대~형 쇼핑몰에 있는 정신과를 다니고 있었다.. 엘베를 타야하는 19층이었는데 엘베의 구성이 매일 바뀌어서, 다른 날엔 똑같은 엘베를 타도 19층에 가지 않았다.. 21층에서 내려서 뱅뱅 돌아서 목적지가 아닌 또 다른 정신과에 가게 됐는데, 거기서 누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히면서 떠들고 있으니까 그 병원 간호사님이 어머!! 물밑 씨!! 엄청 좋아지셨네~ 저 땡땡 정신과에서 만났었잖아요~ 그때는 다 죽어가는 모습이었는데~~ 라고 말을 거셨는데 나도 막 하하호호까르르 웃으면서 큰소리로 제가 그랬었죠! 하고 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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