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deulb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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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들
Aug 9, 2025
Aug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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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다. 물렁이라는 고등어 고양이와 함께하게 되는 꿈. 처음엔 치즈로 나오더니 나중에 고등어로 바뀌고 그 뒤엔 하얀 고양이로 바뀜ㅋㅋㅋ 사료를 사야 해서 37층의 엄청 무서운 기울어진 아파트에서 움직이지 않는 몸을 이끌고 엘베를 타고 내려 와서 막 이사 온 집 앞에서 버스를 탔고 집 근처 슈퍼로 갈 줄 알았는데 다른 동네로 넘어가버림.. 겨우 내렸는데 몸이 안 움직여서 겨우겨우 움직이다가 깸ㅋ 하.. 우리 물렁이 밥 줘야 되는데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