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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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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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들
Jul 31
웅크린 악마. 검붉은 자줏빛의 울퉁불퉁한 피부. 민머리에 검은색의 두꺼운 뿔. 끝이 뾰족하고 말려 있음. 날개는 밝은 회색.
무들
Jul 31
카메라를 받친 손. 회색에 갈색이 섞인 피부. 검지 손가락에 은반지. 뾰족한 손톱.
무들
Jul 31
옆으로 쓰러진 나무로 만들어진 장식장에서 흘러 나오는 끈적한 검은 액체. 장식장의 위로는 반짝이는 초록색의 싱그러운 나뭇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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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들
Jul 31, 2025
Jul 31
웅크린 악마. 검붉은 자줏빛의 울퉁불퉁한 피부. 민머리에 검은색의 두꺼운 뿔. 끝이 뾰족하고 말려 있음. 날개는 밝은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