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deulbaram
Sign In
무들
Apr 19, 2025
Apr 19, 2025
Category
Empty
꿈속 세상에서 그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정신과 진료를 받게 했다. 그 사람들과 나는 달랐고 그들의 기준에서 나는 이상했다. 나는 지극히 ‘현실에 있는' 사람이었다.(지극히 '정상적인' 사람) 그래서 꿈속 세상에 사는 사람들과 달랐다. 꿈에서 깨고 나면 꿈속이 더 그립고 소중한 걸 두고 온 것처럼 망연했는데 이런 꿈을 꾸다니. 현실에 가까운 사람이 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