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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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목격자
침대에 누워 있다가 문득 창밖을 봤는데 반짝.. 반짝반짝...
오뉴월의 녹음이 꽃 보다 아름답다...♡
드디어 나도 봄을!
이전의 게시물(1월27일)이 올겨울 마지막 눈의 모습일 줄 알았는데 2월 6일에 또 엄청 눈이 많이 내렸다. 이상 기후의 징후라고 하던데 그래도 눈이 좋아..
예뻐~~~🍒❄️
겨울 밤의 느낌이 잘 담겨서 좋군... 베란다 난간에 만든 눈사람☃️
가을 하늘 공활한 강원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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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계곡 여행을 다녀왔다. 물이 너무 시원해! 사람도 많지 않고 좋았다. 내딛는 걸음걸음마다 물이 훅 깊어져서 무서웠다. 동생이 깊은 곳으로 날 데려갔다가 다시 얕은 곳으로 데려다 줬는데 발이 닿지 않는 공포 진짜 무서웠다. 여기저기서 “발이 안 닿는데?!” 하는 소리가 계속 들림ㅎ.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핸드폰을 두고 물에 들어갈 테니 사진을 많이 못 찍을 거라 생각했지만 의지의 중독자는 한 손에 들고 들어가서 계속 사진을 찍었다. 물에 빠지면 그대로 끝이었을 텐데 다행이도 꼭 쥐고 놀아서 멀쩡하다. 내가 근심 없이 즐긴 것도 좋고 다들 행복하게 논 것 같아서 굿입니다!👍
강릉의 오
바람 분다~~~ 비가 내릴 것이에요~~~
🌿
오월은 푸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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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푸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