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공부] 일드 대사 해석하기 - 教場(교장)1
드라마 간단 설명 경찰학교 神奈川県警察学校(카나가와현경찰학교)의 ‘초임 198기’ 단기과정에 입학한 학생들의 '진짜 경찰이 될 자격'을 얻기 위한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위 사진 속 기무라 타쿠야 (木村拓哉)가 연기한 '교관' 카자마 키미치카(風間公親 | かざまきみちか) 의 엄격하고 아주 치밀한 규율 속에서 저마다 과거와 사연을 가지고 입교한 훈련생들이 '진짜 경찰이 될 자격'을 얻기 위한 성장과 변화를 그리고 있다. 개인적 시청 전 주의사항 2 보는내내 내가 다녀온 군대랑 비교하지말자. ( 본인 그럼 여튼 하지말자) 1번을 지키자. 오늘 해석할 대사 경찰학교 학생인 '미야사카 사다무'는 수업중에 일부러 서툴게 연기하며 열등생 흉내를 낸 것을 카자마 교관에게 들키고 수업을 진행했던 우에마츠 교관을 속이고 배신했다는 이유로 카자마 키미치카는 미야사카를 향해 퇴교서를 얼굴로 들이 밀며 말한다. 원문 風間公親 : 君にはここを辞めてもらう (きみ には ここ を やめて もらう) サインして持ってこい (サイン して もって こい) いつにする?明日か明後日か (いつ に する? あした か あさって か) 何なら今でもいい (なんなら いま でも いい) 해석 카자마 키미치카 : ( 카리스마++ 차가움++) 너는 이곳을 그만뒀으면한다. 사인해서 가져와라. 언제로 하겠나? 내일? 아니면 모레? 만약 그렇다면... (멈칫) 지금이라도 상관없다. 대사 호흡이 사람 숨막히게 만드는 느낌이었다. 아마 기무라타쿠야나 작가들은 시청자가 이런 느낌을 가지도록 대사 준비를 했겠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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