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D(Test-Driven Development) 방식과 결합하면 그 진가가 더욱 빛난다. 테스트 케이스가 명확히 정의되어 있기 때문에, 이후 UI를 수정하더라도 기존 로직이 깨지지 않았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은 곧 비개발자도 안정적인 구조 안에서 실험에 참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디자이너나 기획자가 Cursor의 미리보기 환경에서 버튼 위치를 바꾸거나 색상, 구성 요소를 수정해도, 기능 자체가 깨질 가능성은 낮다. 테스트가 모든 주요 흐름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