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부처의 말은 지혜에 초점을 둔다. 과거와 미래에, 내가 확인하지 않은 소문에, 누군가 나를 헤코지 함에, 지나친 소유욕에, 자신의 성장과 자만에 마음을 빼앗기는게 아니라,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지혜를 이야기한다. '시작의 기술'이 현재에 집중하는데 더 많은 집중을 했다면, 그 현재라는게 무엇인지 소개해주는 말들을 모아둔 책이라 생각한다. 혹시나, 현재를 살고있지 않다면 시작의 기술보다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 들지 않는만큼 마음을 닦을수 있는 사색의 시간을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