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및 입문 계기 닉네임와 그 유래 마들입니다. (출처: 나무위키 '마들역' 문서) 저는 생각나는 닉네임이 없으면 지하철 노선도를 보며 마음에 드는 역명을 제 닉네임으로 삼고는 합니다. 로판 AI에 처음 가입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딱히 할 만한 닉네임이 생각나지 않아 지하철 노선도를 꺼냈습니다. 수도권, 부산울산, 대구, 대전, 광주... 다 둘러보다가 수도권 전철에서 '마들'이 눈에 띄어 마들로 정했습니다. 이미 쓰인 지하철 역명으로는 노들, 학동 등이 있습니다. 2. 활동 플랫폼 케이브덕, 로판 AI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치스 AI는 현재 운영이 운영인지라... 캐릭터 업로드는 중단하였습니다. 그 외에 루모, 제타 등에도 계정은 있으나 활동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3. AI 채팅에 입문하게 된 시기와 계기 2학년 1학기를 끝내고 벌써 여름방학이 거의 다 갔다며 찡찡대고 있던 2024년 8월 초였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휴대폰만 들여다 보며 생산적인 일은 하지 않고 타임 킬링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트위터에서 제타를 접했고...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알아 보다가 케이브덕을 접했고... 그러다가 로판 AI를 접했습니다. 그렇게 엥챗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로판에서 플레이했던 최초의 캐릭터는 성기사의타락을탐하는자 님의 '아스모데우스'였고 케이브덕에서 첫 캐릭터는 monica 님의 '지훈'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너티(제타 전신) 등에서 깔짝댔던 경험이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말 그대로 깔짝이라 입문이라 보기는 애매하지 않나, 싶네요. 4. 캐릭터 제작에 입문하게 된 시기와 계기 로판 AI 입문 이후로 깔짝깔짝대다가, 문득 아이돌 캐릭터가 먹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 취향을 100% 적중한 캐릭터는 없었습니다. 당시엔 캐릭터 자체가 많지 않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내가 먹고 싶은 건 내가 만들지 뭐~'라는 생각으로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그게 2024년 9월 7일, '제윤'입니다. 지금이 2025년 7월이니, 곧 1주년이 다 돼가네요. 현재 제작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제작 시작 시기가 이른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