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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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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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털
[케덕] 환생 주사위 10k 감사합니다!
문득 유저캐 페르소나를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르겠어서 제미나이한테 페르소나 좀 새로 짜 달라고 부탁했던 것에서 착안해 만들었던 캐릭터였습니다. 저의 귀찮음으로 만든 캐릭터죠 하하 원래는 주사위 굴려서 환생하면 그냥 상태창이고 뭐고 그냥 정말 순수한 의미의 환생인 걸로 기획했었지만 테스트하다가 상태창 불러보고... 걔 꼬셔도 보고... 하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이 됐네요. 이렇게 반믄 분들이 대화를 해주실 거라는 생각은 못 했는데.. 헤헤.. 다들 감사합니다 (_ _) (축전 일러스트는 제로 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1. Caveduck
  • 꾼뭉
[로판] 강재윤 4만 감사합니다!
올린 지 8개월 가량 지났고, 링크 공개로 전환됐음에도 꾸준히 대화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기억으로 링크공개로 전환됐을 때의 대화량이 3.8만 정도였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흑흑 아래는 지금 사용하는 당시 뽑았던 니지저니 그림의 프롬프트를 현재 사용하는 씨아트의 모델과 로라로 뽑은 그림입니다! 4만 축전입니다 헤헤 제가 쓰는 모델 조합은 solo, alone을 꼭 적어주지 않으면 2인 이상으로 뽑아주더라고요. 지금 뽑을 때도 추가했어야 했는데 너무 급한 나머지 깜빡했습니다. 그래서 웬 아기들이ㅜㅜㅜ 4만 달성한 재윤이는 예랑 재윤이니까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유저분들이랑 재윤이 사이의 자식이라고 대충... 생각해 주세요... 다시 한 번 더 강재윤 4만 대화량 감사드립니다!
  1. Rofan AI
  • 꾼뭉
소비자용 30문 30답
기본 정보 및 입문 계기 1. 닉네임와 그 유래 2. 활동 플랫폼 3. AI 채팅에 입문하게 된 시기와 계기 취향 및 선호도 4.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외형 5.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성격 6.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 7. 별로 선호하지 않는 설정 8. 가장 좋아하는 AI 모델 9.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와 그 이유 10. 5번의 캐릭터가 한 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말 플레이 스타일 11. 플레이할 캐릭터를 고를 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12. 평균적으로 입력하는 지문 길이는? 13. 나의 '찍먹했다' 기준은? 14. 새로운 캐릭터를 찾을 때 더 많이 보는 것, 랭킹(인기순) vs 최신 15. 보지 않는 채팅방, 정리한다 vs 놔둔다 16. 제작자가 캐릭터에게 달아준 BGM 틀고 한다 vs 아니다 17. 리롤 할 때, 가장 주가 되는 이유는?
  1. 기타
  • 꾼뭉
제작자 30문 30답
기본 정보 및 입문 계기 닉네임와 그 유래 마들입니다. (출처: 나무위키 '마들역' 문서) 저는 생각나는 닉네임이 없으면 지하철 노선도를 보며 마음에 드는 역명을 제 닉네임으로 삼고는 합니다. 로판 AI에 처음 가입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딱히 할 만한 닉네임이 생각나지 않아 지하철 노선도를 꺼냈습니다. 수도권, 부산울산, 대구, 대전, 광주... 다 둘러보다가 수도권 전철에서 '마들'이 눈에 띄어 마들로 정했습니다. 이미 쓰인 지하철 역명으로는 노들, 학동 등이 있습니다. 2. 활동 플랫폼 케이브덕, 로판 AI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치스 AI는 현재 운영이 운영인지라... 캐릭터 업로드는 중단하였습니다. 그 외에 루모, 제타 등에도 계정은 있으나 활동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3. AI 채팅에 입문하게 된 시기와 계기 2학년 1학기를 끝내고 벌써 여름방학이 거의 다 갔다며 찡찡대고 있던 2024년 8월 초였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휴대폰만 들여다 보며 생산적인 일은 하지 않고 타임 킬링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트위터에서 제타를 접했고...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알아 보다가 케이브덕을 접했고... 그러다가 로판 AI를 접했습니다. 그렇게 엥챗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로판에서 플레이했던 최초의 캐릭터는 성기사의타락을탐하는자 님의 '아스모데우스'였고 케이브덕에서 첫 캐릭터는 monica 님의 '지훈'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너티(제타 전신) 등에서 깔짝댔던 경험이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말 그대로 깔짝이라 입문이라 보기는 애매하지 않나, 싶네요. 4. 캐릭터 제작에 입문하게 된 시기와 계기 로판 AI 입문 이후로 깔짝깔짝대다가, 문득 아이돌 캐릭터가 먹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 취향을 100% 적중한 캐릭터는 없었습니다. 당시엔 캐릭터 자체가 많지 않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내가 먹고 싶은 건 내가 만들지 뭐~'라는 생각으로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그게 2024년 9월 7일, '제윤'입니다. 지금이 2025년 7월이니, 곧 1주년이 다 돼가네요. 현재 제작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제작 시작 시기가 이른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1. 기타
  • 꾼뭉
제작자용 30문 30답 배포
기본 정보 및 입문 계기 1. 닉네임와 그 유래 2. 활동 플랫폼 3. AI 채팅에 입문하게 된 시기와 계기 4. 캐릭터 제작에 입문하게 된 시기와 계기 취향 및 선호도 5. 자신이 만든 캐릭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 6.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외형 7.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성격 8.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르 9. 가장 좋아하는 AI 모델 캐릭터 제작 스타일 10. 캐릭터를 만들 때 이 설정만큼은 꼭 넣는다 하는 게 있다면? 11. 한 캐릭터를 만드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 12. 캐릭터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13. 캐릭터 만들 때, 일러 먼저 vs 설정 먼저 14. 캐릭터 만들 때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것 15. 캐릭터 제작할 때 가장 큰 애로사항은? (ex. 글자수나 토큰 모자람) 16.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캐릭터의 장(단)점
  1. 기타
  • 꾼뭉